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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세계여행 추천도서- 법으로 읽는 유럽사! 유럽여행 필독서?
작성자 : 한재철 등록일 : 2020-07-18 조회수 : 447

 

조선시대 지식인들 이야기를 다룬 미쳐아, 미친다!”는 책이 나왔었다. 책을 읽어 보면 불광불급(不狂不及) 한분야에 매달려 끝을 보고만 조선시대 지식인들의 학구열을 느낄 수 있다. 결국 이러한 지식인들이 조선 500년을 지탱한 힘이 되었을 것이다.

여행?? 해외여행??? 여행을 다니면 다닐수록 늘 부족한 부분을 많이 느낀다. 특히 반공냉전시대,독재시대 역사교육을 받은 세대는 유럽 여행하며 역사적 이해가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 이제는 세계인들이 한류라고 하는 한국문화에 큰 관심을 가지는 시대가 되었다.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세대는 세계사는 똑바로 교육해야 한다. 점집을 다니며 국정운영 조언 받아야 할 정도로 기초가 부실하면 언젠가는 탈이 나기 마련이다.

 

로마는 유럽사회의 모든 분야에 아직 살아 있다! 어쩌면 세계를 움직이는 정치, 경제속에 로마가 살아 있다.

이 책 법으로 읽는 유럽사는 로마가 어떻게 현재에도 살아 있는지 설명해준다. 그 핵심은 로마법전의 정신과 구조이다.

로마법전은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시기 529년 참모 트리보니아누스를 법무관으로 임명 기존의 로마법령을 수집 개정, 재편하여 533년 《칙법휘찬 Codex Constitutionum. 《학설휘찬 Digesta, Pandectae. 《법학제요 Institutiones, 《신칙법 Novellae Constitutiones Post Codicem》으로 구성된 《유스티니아누스 법전》로 발간하며 집대성한 것이다. 이 법전을 500년뒤 중세시기 볼로냐의 라틴어 선생이던 이르네리우스가 1070년 도서관에서 발견 그시대 사람들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주석을 달아 세상에 소개 하며 본격적으로 현대 법학이 탄생하게 된다. 당시 학생들은 이르네리우스에게 로마법 강의를 듣기 위해 모인 학생집단을 유니버시타스(universitas)로 불렀으며 나중에 세계최초의 현재식 대학교인 볼로냐 대학교(1088년 설립)로 발전하였다. 이 학교의 법학 강의가 인근국가에서도 유명하게 되며 수 많은 외국유학생이 왔으며 이후 이웃 나라에 대학교 제도가 전파되고 로마법은 유럽국가들 법의 기초가 되었다. 알마 마테르 스투디오룸(Alma Mater Studiorum)는 볼로냐 대학교 학교상징 문장으로 뜻은 학문의 모교이다.

동로마 제국 황제로 잃어 버렸던 서로마 제국의 영토를 회복했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가 위대한것은 법이라는 시스템으로 제국을 다스린 것이다. 그의 황후 테오도라 또한 현명하여 어린여성 성매매, 이혼법, 강간범 사형등 약자인 여성의 권리를 보호하는 법을 제정하게 하였다.

 

한 때 세속의 권련 황제와 경쟁하던 교황은 로마 제국이 사라진 지금도 로마 시내에는 있는 바티칸 시국에서 전세계 가톨릭 신자를 다스리고 있다. 380년경 테오도시우스 로마황제 시대에 가톨릭 catholicus” 이라는 호칭이 등장한다. 뜻은 보편적, 일반적 성부, 성자, 성령을 믿는 사람들만이 가톨릭(보편적 기독교) 신자로 규정 하였다. 한 때는 가톨릭의 힘이 막강하여 황제는 교회 안에 있다. 그는 교회 위에 있을 수 없다고 할 정도 였다.

교황(敎皇)의 명칭 유래는 로마의 통치권력 구조가 510년 왕정제에서 권력을 분산하는 공화정으로 변경되며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고 대제사장의 호칭 포니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를 교황을 뜻하는 명칭으로 같이 사용하며 시작되었다. 뜻은 신과 인간을 연결해 주는 다리였다.

이 책을 읽고 한가지 드는 의문는 왜 교황의 의 의미가 다리 교 에서 아시아로 전파되면서 가르칠 교 로 바뀌었나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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