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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블로그
[기타]  [몰타IS] 유럽(지중해)의 드림아일랜드 몰타여행 03편. 몰타의 상징들 & 간단 여행정보
작성자 : 트래블에브리띵스 등록일 : 2020-07-27 조회수 : 204

 

 

몰타의 상징

 

라임스톤(Limestone)

 

 

 

석회암의 일종으로 해안가의 생선뼈, 조개와 소라 껍데기 등이 굳어져서 만들어진 암석이다. 황토, 상아색을 띠며 먼 과거에서부터 건물을 짓기 위한 건축 자재로 사용되어 왔다. 몰타에서의 라임스톤은 전통적으로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 정부에서 건물을 지을 때는 반드시 라임스톤을 사용하여 짓도록 규정했다고 한다. 몰타에서는 크게 두 가지의 라임스톤이 생산되며, 색과 무늬, 두께 등의 차이가 있다. 두께가 두꺼운 것은 건물의 외관, 얇은 것은 실내에서 사용한다.

 


 

 

 

바다 그리고 라임스톤

몰타 국제공항이 가까워졌다는 착륙 멘트와 함께 창밖에 가져다 놓은 풍경은 단 두 가지 색으로 요약됐다.

'파란 바다'와 그 바다 위를 차지한 '황토색 도시'.

지중해 위에 떠 있는 3.5제곱킬로미터의 작은 섬 위에 ‘라임스톤으로 우거진 거대한 숲’을 누군가 옮겨놓은 건 아닐까 싶은 풍경이었다.

이전에 유럽의 이름난 궁전과 교회, 웅장한 요새와 소박한 옛 건물 등에서 이따금씩 느낄 수 있었던 라임스톤의 낯선 아름다움은 몰타를 정의하는 이름이면서 섬의 기나 긴 역사를 대변하는 증거이기도 했다.

지중해의 파란 물결에 둘러싸여 있어 미적 존재감을 빛낼 수 있는 라임스톤이 그렇게 몰타를 기억하는 첫 번째 단어가 되었다.

 

 

 

발코니

골목골목 몰타 어디를 가도 대부분의 건물에서 볼록 튀어나온 발코니들을 볼 수 있다. 한 건물 내에서도 집집마다 서로 다른 색의 발코니를 갖고 있기도 해서 매우 독특하고 예쁜 골목 분위기가 만들어 진다. 이런 발코니 문화는 뜻밖에도(?) 이슬람 문화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한다.

 


 

 

 

몰타 십자가 (Maltese cross)

1126년 성 요한 기사단에 의해 공식적으로 채택된 몰타 십자가는 ‘V’자 네 개가 하나로 결합해서 8개의 꼭지점을 만든 형태다. 오늘날까지 몰타 십자가는 몰타 주권의 상징으로 남아 있기도 하다. 8개의 꼭지점은 기사들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8가지 의무를 가리킨다. ‘진실한 삶, 신앙심, 반성, 겸손, 정의, 자비, 성실 그리고 온 마음을 다하여 박해를 견디라’는 내용들이다. 이런 기사도 정신은 이제 몰티즈들이 다 함께 영위하고 있는 삶의 자세로 그들의 영혼 속에 뿌리 깊이 내려앉아 이어지고 있다.

2008년부터 발행되고 있는 몰타의 1, 2 유로 동전의 디자인으로 사용되고 있어, 여행 중에 몰타 십자가가 새겨진 유로화를 찾아보는 소소한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애완견 몰티즈(Maltese)를 찾아라!

국내에서 가장 사랑 받는 애완견 종류의 하나이자 흔히 말티즈로 많이 불리는 몰티즈의 고향이 몰타로 알려져 있다. 작고 귀여운 외모를 갖고 있어 길에서도 우연이라도 만나면 보자마자 안아주고 싶은 몰티즈를 몰타에서 찾아보는 것도 몰타 여행을 보다 흥미롭게 즐기는 방법. 몰타 사람들, 몰타어 모두 ‘Maltese’로 통용된다.

 

 

간단히 챙기는 몰타 여행정보


위치

지중해 한 가운데에 떠 있는 몰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남부에서 약 93km, 아프리카 북부에서 약 288km 떨어져 있다.

기후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로 사계절 내내 쾌적하지만 여름에는 무척 뜨거운 날씨를 보이며 건조하다. 겨울에는 영상 5~10도 정도의 기온을 유지하며, 11월부터 2월까지 우기에 속하여 비가 오는 날이 많다.

언어

몰타어와 함께 영어를 공식 언어로 사용한다. 거의 모든 몰티즈들이 영어와 몰타어를 동시에 사용하며, 과거 역사적 배경 등으로 인하여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언어를 구사하는 이들도 종종 볼 수 있다. 최근 영어 연수를 떠나는 한국인의 수도 부쩍 늘어나고 있다.

 

 

 

 

인구와 면적

약 4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몰타의 면적은 316제곱킬로미터로 우리나라 제주도의 1/6에 해당한다.

화폐 & 비자

몰타는 유럽 연합 소속으로 유로를 사용하며, 한국에서 환전을 해가거나 현지 공항 또는 환전소 등에서 환전이 가능하다. 한국인은 90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전압

240v/50Hz를 사용. 한국에서 사용하던 전자 제품을 그대로 사용하면 되지만 콘센트의 종류가 다르니 멀티 어댑터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치안

몰타는 관광산업이 국가의 주 수입원으로 치안에 대해서 매우 민감하게 관리를 하는 편이다. 너무 늦은 시간만 아니라면 어디든 비교적 안전하게 다녀도 괜찮은 곳이다.

 

항공편

현재 한국에서 몰타로 바로 가는 직항편은 없다. 때문에 중동의 두바이, 카타르 도하 등을 경유하여 가는 편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여러 유럽 국가를 거쳐서 갈 수도 있고, 아프리카의 튀니지 등을 통해서 입국하는 방법도 있다. 특히, 가까운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등에서는 페리를 이용해서도 입국 가능하다.


 

 

시내/외 교통

몰타섬의 경우 시내버스가 섬 내 거의 모든 지역을 연결하고 있다. 개별적으로 이동을 한다면 시내버스를 이용하거나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여행객들이 많이 머무는 슬리마에서 수도 발레타까지는 정기 페리가 운행한다. 여행객들을 위한 2층 사이트싱(Sightseeing) 버스를 타고 시내를 둘러볼 수도 있다.

 

몰타섬에서 고조섬까지는 몰타섬 최북단의 치케와(Cirkewwa) 페리터미널에서 정기 페리를 타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코미노섬으로 가는 방법은 슬리마 등에서 여행상품에 포함된 투어 페리를 이용하거나 치케와(Cirkewwa)에서 코미노 행 정기 페리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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