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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남미여행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사랑 그리고 슬픔!
작성자 : 한재철 등록일 : 2021-06-06 조회수 : 165

아르헨티나는 2,780,400 ,인구 약 44,293,293, 북부는 아열대, 중부는 온대, 남부는 한대,  1인당 국민소득$14,000 정도이다. 넒은 국토의 대부분이 평야로 방목을 통한 농장에서 생산하는 육류는 세계최고 수준이고 곡물등 이른바 먹거리 생산이 풍부한 나라이다,

 

'포퓰리즘’ 정치의 대명사 국가처럼 불리는 나라 아르헨티나!

33살의 나이에 33kg의 몸무게를 간직한체 죽으며 “Don't cry for me, Argentina”라는 유언을 남겼다는 에비타(Evita)의 나라 아르헨티나!

그리고 혁명가 체 게바라가 태어난 나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Buenos Aires)의 외곽지역 라보까(La Boca) 항구 거주지는 탱고의  발생지로 알려지고 있다. 탱고가 빈민들의 예술로 인정 받지 못했으나 파리에서 유행하게 되면서 아르헨티나의 상류사회에서도 인기를 얻게 된다. 부에노스아이레스를 걷다 보면 도시 건축물이 유럽풍 특히 파리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르헨티나는 남아메리카의 유럽으로 자부할 정도로 남미에서도 백인 특히 유럽이민 후손들이 주류를 이루는 곳이다.

 


















 

 

아르헨티나의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관광지 보다는 에비타로 불리는 에바 페론과 후안 페론의 이야기이다.

 

농장주와 농장 요리사 어머니 사이에 네번째 사생아로 태어난 마리아 에바 두아르테(1919 5 7 ~ 1952 7 26)는 친부 가족들 부터 환대 받지 못했다. 애칭으로 에비타로 불리는 그녀가 살던 시대 유럽은 1, 2차 대전으로 여려움을 격던 시기로 아르헨티나는 곡물과 육류수출로 1인당 GNP 세계최고 수준과 경제성장이 높던 시절이었다. 학창시절 부터 연주와 연기에 관심 많았던 에비타(Evita)는 가족의 반대를 뒤로하고 1935년 수도로 올라와 라디오 성우, 연극배우등 연예계에 진출하여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되고 라디오방송국를 소유할 정도로 경제적으로도 성공한다. 1944년 산후안지역 대지진 피해 이재민 구호모금 행사에서 1993년 구테타로 정권을 잡고 정부 핵심 인물로 노동부 장관이던 대령출신 후안 페론를 만나 동거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후안 페론과 에비타는 노동자, 빈민층, 하층민, 여성지위 향상등을 지원하는데 정치적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2차세계 대전후 연합국에 비협조적이고 패망 독일군 고위층의 정치적 망명을 받아 들이며 친독을 유지하던 후안 페론을 미국의 정치적 영향을 받던 정권이 구금하고 정치적 위협을 느껴 제거 하려하자 에비타는 노동자들을 동원하여 적극적인 석방활 활동을 하여 후안 페론의 정치적 재기를 성공시킨다. 석방된 후안 페론과 1945년 정식으로 결혼한 에비타는 대통령에 출마한 후안 페론을 적극 지원하며 당선시켜  1946 6월 정식 대통령취임 하게한다.  영부인된 에비타는 재단을 만들어 노동자, 빈민층, 여성, 저소득층을 위한 교육, 의료등에 많은 지원을 한다.  재선에 나선 후안 페론을 돕던 그녀는 1950년 자궁암 진단을 받았으나 정치적 약화를 염려한 남편은 병을 숨긴 채 그녀를 지원유세에 동원한다. 1951 11월에 재선에서 에바 페론을 부통령으로 지명하고 대선에 출마해 대통령 재선에 성공하나 그녀는 1952 7 26일 척수백혈병, 자궁암으로 33살에 사망한다. 그녀의 사후 정치적 입지가 줄어든 후안 페론은 1955 9월 로나르 장군의 쿠데타로 실각하며 1956  파나마 망명중  이사벨 마르티네라는 여성을 만나고 1960년 스페인으로 망명지 변경하고 그녀와 결혼한다.

 










 

 

1955년에 구테타에 성공한 군부는 에비타의 유해를 훔쳐 16년간 이탈리아에 은닉하다 1971년 페론주의자들의 노력으로 군사정권이  유해를 마드리드에 망명 중이던 후안 페론에 인도했다. 아르헨티나의 정치환경 변화와 사전에 귀국하여 정치적 운동을 하던 셋째 부인의 노력으로 1972 11 78세의 후안 페론은 귀국하여 셋째 부인 이사벨 페론을 부통령으로 지명하고 1973 9월 선거에 출마하여 승리 3선 대통령이 되었으나 1974 71일 재임중 사망한다. 후안 페론 대통령의 뒤를 이어 남아메리카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된 이사벨 페론은 국민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을 목적으로 에바의 유해를 본국으로 송환하여 대통령궁 납골당에 안치된 후안 페론 전 대통령 옆에 안치시켰다. 1976년 라파엘 비델라 장군의 군부가 쿠데타를 성공시킨 군부는 대통령궁 납골당을 없애고 에비타 시신을 레콜레타 공동묘지의 가족 묘역으로 옮겼다. 그녀는 죽은 뒤 24년만에 편안한 자리를 잡는다.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1888년에 계획하고 1980년에 완성한 폭 140m 세계에서 가장 넒은 7 9일 대로(독립기념일 1816)의 전국노동조합(CGT) 건물 외벽에는 마이크를 부여잡고 후안  페론의 대통령 유세에서 열변을 토하는 에비타의 옆모습 조형물이 걸려 있다.

 











 

 

최근에 알려진 후안 페론의 출생 이야기는 아버지는 유명한 의사의 아들로 결핵을 치료 하고자 지방에서 요양중 칠레와 국경지대에서 독립을 위해 아르헨티나에 저항하던 용맹한 원주민 떼우엘체 부족의 16세의 소녀를 어머니로 1893 107일 두번째 아이로 태어났다고 한다. 후안 페론이 원주민 자식임을 숨겨주기 위해 어머니는 평생 세상에 나서지 않고 지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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