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로그인 | 회원가입 | 예약확인

플래닛월드투어

  • 커뮤니티
  • Community
고객센터
070-7124-1400
Fax 02-6919-2445
touralbum@naver.com
AM 09:00 ~ PM 18:00
(점심시간 12시~13시)
토,일요일,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입금계좌안내
한국씨티은행
179-00393-243-01
예금주 : (주)플래닛월드투어
예약금은 요청일 기준 3일 이내에
입금해 주셔야 실예약으로 확정
됩니다.
여행블로그
[기타]  사경득답 추천 여행서적- 음식의 언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문학
작성자 : 한재철 등록일 : 2021-12-31 조회수 : 458

1990년대 해외여행 초창기에는 김치를 비롯해 이것저것 밑반찬 쌓가지고 가서 한국음식을 먹는 문화가 있었다. 심지어 여행손님들은 한국에서 밑반찬 준비해 현지에서 내놓아야 서비스가 좋은 여행사직원으로 평가까지 했었다. 역사가 증명하는 것은 주로 나라를 멸망으로 이끈 간신들이 주군의 입맛을 맞췄다.

 

이제는 해외여행도 대중화되어 현지음식을 즐기는 여행이 상식이 되었다. 진정한 해외여행 즐거움중 하나는 다양한 현지음식을 경험하는 것이다!

 




 

 

김치등 전통한국 음식문화가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어릴적 입맛 만큼 사람 마음속에 깊게 자리 잡는 것이 없다. 갖은 고생 하고 또 먹을게 부족하다고 하는 북한에서 탈출해 남한에 정착한 탈북민 조차도 어려운 환경 북한에서 가족과 함께 먹었던 음식맛을 그리워 한다.

 

 

 

음식의 언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문학계량언어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알려진 저자 댄 주래프스키는 스탠퍼드 대학의 언어학 교수로 각종 음식이름의 문화와 뿌리를 찾아서 정리해 놓았다.  케찹의 역사를 따가 가다 보면 세계여행과 더불어 대항해 시대 마치 세계무역 루트를 다니는 느낌이 든다.

 

음식은 민족을 대표하는 문화이다.

 

김구 선생은 백범일지 '나의 소원'에서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이러한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길 원한다"

 

 





 

 

단순 인건비 위주 제조업이 사양길로 접어 들고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김구 선생은 확실하게 우리에게 나갈 방향을 제시했다. 우리 문화는 확실한 미래 산업이다.

 

플래닛월드투어는 사경득답 역사테마여행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사경득답은 “역사를 통해 미래의 답을 얻는다!”는 역사적 배경지을 바탕으로 여행코스를 기획한 역사테마 여행프로그램입니다문의 주시면 다양한 역사테마 여행상품을 기획해 드립니다.

 

구글 스토에서 여행코스 및 여행사진 공유앱 “포틀라스”를 설치 하시면 다양한 여행지 모습

을 사진과 지도로 감상하고 찾아 가실 수 있습니다.

포틀라스 설치 https://goo.gl/BqjiSd

 


글로벌 여행네트워크

플래닛월드투어
http://www.planetworldtour.com
목록
+ 한글명 + 비밀번호 글자가 잘 안보이시면 클릭하세요 옆의 글자를 입력해주세요.
상호명 : (주)플래닛월드투어   |   대표이사 : 한재철    |   사업자등록번호 : 104-86-46393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20-서울종로-1783호   |   관광사업등록증 : 제2020-000042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25, 하나로빌딩 808호-810호 (인사동)   |   Tel 070-7124-1400   |   Fax 02-6919-2445
개인정보보호관리책임자 : 한재철  (touralbum@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