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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경득답 추천 여행서적- 마크 트웨인의 19세기 세계일주, 적도를 따라 펼쳐지는 낭만과 모험의 기록
작성자 : 한재철 등록일 : 2022-03-10 조회수 : 800

“예수께서 지금 여기 계시다면, 그 분께서는 기독교인이 되려 하지 않으실 것이다.”, "정직은 가장 좋은 정책입니다. - 돈과 관련있을 때는"-마크 트웨인

 

우리에게 마크 트웨인(Mark Twain)으로 알려진 미국 소설가의 작품 《톰소여의 모험》, 《왕자와 거지》등 한두개는 만화등으로 어릴적 접해 알고 있다. 본명 새뮤얼 랭혼 클레먼스( Samuel Langhorne Clemens, 1835 11 30 ~ 1910 4 21)“19세기 세계일주(Following the Equator)”는 마크 트웨인이 경제적으로 파산하고 1897년에 출간한 60세에 시작한 1년간의 세계여행 이야기이다.

 

 

 

 





 

마크 트웨인의 19세기 세계일주는 메이저 폰트호로 뉴욕출발-캐나다 빅토리아 시 출항- 7일차 하와이 호놀룰루 도착-93일 북위 950- 189595일 정도 적도 통과-98일 날짜변경선-통과- 게시판 910-911일 피지군도 도착-915일 시드니 인근에 도착한다. 미국뉴욕-캐나다 빅토리아-하와이-호주- 뉴질랜드-실론(스리랑카)-인도- 남아프리카-영국으로 이어지는 항해 여정이다.

 

마크 트웨인은 미국 미주리주 플로리다에서 태어나 4살때 가족이 미시시피 강변의 항구도시 해니벌로 이사갔다. 11살에 변호사인 아버지를 잃고 12살에 큰형 운영 인쇄소 견습공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22살부터 미시시피강 증기선 키잡이로 일하며 수로를 안내하며 여러곳을 여행하였다. 1861년 남북전쟁으로 증기선일이 중단되고 남군으로 잠시 참전했다가 네바다주 금광 광부로도 일했다. 그의 필명 마크 트웨인은 증기선에서 일할 당시 안전한 운항 수심인 약 3.66m(2 fathom) 나오면  "By the mark twain." 라고 외치던 말에서 유래한다. 마크 트웨인의 삶은 평탄하지 않았다. 1870 Olivia Langdon Clemens (1845 11 27 ~ 1904 6 5) 결혼해  4명의 자녀를 낳았으나 장남은 19개월, 장녀는 1989624, 아내는 591904, 15살부터 간질을 않던 막내딸은 마크트웨인 1910 75살 사망1년전 190929살에 먼저 보냈다. 90살까지 살았던 어머니는 1890년에 잃었다. 가족중 오로지 셋째 딸만 88세까지 수명을 지켰다.

 

여행을 시작할 당시에 마크트웨인은 1894년 거금 10만달러 현재가치로 약 3백만 달러를 투자 한 “Paige Compositor”라는 출판기계 사업으로 파산한 상태로 복잡한 심경이었을 것이다.

 

다른 배에서라면 육지에 도착할 날이 언제인가를 헤아리며, 배가 어느 정도의 속도로 가고 있는지 하루에도 몇 번씩 항해 게시판 앞을 들락 거리겠지만, 여기에서는 아무도 그런 화제를 입에 올리지도 않고 귀 기울이지도 않는다. 나도 13일 동안 딱 한 번 게시판을 들여다보았을 뿐이다. 그날 저녁식사 자리에서 이 현대식 선박의 속도에 관한 이야기가 화제에 올랐는데, 그 답을 아는 사람은 나 한 사람뿐이었다. 대서양을 항해 중이라면 몰라도 이 배에서는 어느 누구도 항해 속도 따위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나도 언제 육지에 닻을 내릴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그 일에관해 알고 싶은 사람이 정말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내 주변에서 그런말을 입 밖에 내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내 마음대로 배를 움직일수만 있다면, 나는 앞으로도 이런 항해를 계속하고 싶다. 피곤 하지도 않고 걱정할 것도 없고 책임질 일도 없이, 이토록 안락한 기분을 만끽하도록 해주는  곶이 지상 어디에 있겠는가?”


 


 

 

 


 

 

“1 13, 실론에 도착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덥다. 우리는 다시 적도 근처에 와 있다. 적도에서 약 18도쯤 떨어져 있는 것같다. 실론에는 꽃이 많다. 선명한 원색의 꽃들이 만발한 모습에서 열대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위에 남자, 여자, 소년, 소녀, 아기들의 복장 또한 불이 붙은 듯 화려한 색감 일색이었다. 자연과 사람이 놀랍도록 강렬한 색채로 뒤섞이고 융화되어 무지개 처럼 서로 어우러져 있었다. 부드럽고 윤이 나는 짙은 갈색 피부에 사람을 반기는 듯한 온순한 눈빛, 우아하고 느긋한 몸짓, 완고함이나 구속과는 거리가 먼, 자유롭고….”

 

 





 

 

본래 코끼리 수컷은 발정기가 되면 극도로 포악해지는 습성이 있다. 바로다의 비좁은 골목길에 서서, 발정기의 코끼리가 미쳐 날뛰면 어떻게 될지 상상해 보았다.”

 

그녀는 세상을 떠난 남편을 태운 재와 함께 섞이고 싶다며 또박또박 말했다. 그리고 아무것도 먹지도 마시지도 않지만, 서티를 할 수 있을 때까지 신이 목숨을 부지하게 해줄 것 이므로 제발 허락해 달라고 담담하게 요구 했다. 수면 위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면서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내 영혼은 이미 저 태양 근처에서 남편의 영혼과 함께 있어요. 지상에 남겨진 것은 껍질에 불과해요.> 서티를 막으려는 나의 노력은, 가엾은 노인의 고통을 연장시킨 결과 밖에 되지 않았다.”


 




 

 

시험 삼아 내가 카멜레온의 뒤에 서고, 스마이드가 앞에 서보았다. 그러자 녀석은 한쪽 눈은 앞을 향해, 다른 쪽 눈은 뒤를 향해 각각 움직였다. 그 모양을 보니 영락없이 국회의 높으신 의원들이 떠올랐다(그들의 한쪽 눈은 유권자들 눈치를 보느라, 또 한쪽 눈은 잿밥을 챙기느라 각자 바쁘게 돌아간다.)”

 

세계일주 여행은 사우스 햄프턴 항구에서 끝이 났다. 비교적 짧은 기간에 세계일주 항해를 마쳤다는 데 대해 나는 은근히 뿌듯해졌다. 그러나 그런 기분은 잠깐에 불과했다. 천문 관측소에서 나온 발표에 따르면 먼 우주의 별빛이 지구에 도착할 때까지의 속도와 거리로 계산하면, 내 여행 코스는 1 30초에 불과하다는 계산이 나왔다. 그러므로 나의 허영심은 깨끗이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다. 인간의 자만심이란 이처럼 덧없는 것이다. 조금만 귀를 열어두어도 이처럼 금세 코가 납작해진다.”

 

 


 

 

모든 미국의 현대문학은 마크 트웨인의 허클베리 핀의 모험으로부터 나왔다. 그전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그 후로도 없었다. ㅡ 어니스트 헤밍웨이

 

"어머니와 나는 수도 없이 부딪쳤지만 어머니는 그걸 즐기셨던 것 같다."-마크 트웨인

 

I said she was the most beautiful creature in the world, & I haven't altered my opinion yet. I take as much pride in her brains as I do in her beauty, & as much pride in her happy & equable disposition as I do in her brains."-마크 트웨인

 

마크 트웨인의 어머니는 아들이 인간으로서 기본을 지키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가르쳤다. 어머니는 늘 약자편에서 말하고 집안의 노예에게도 친절하도록 가르쳤다고 한다.

 

남자는 여성에 의해 낳고 길러진다! .

 

플래닛월드투어는 사경득답(史耕得答) 역사테마여행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사경득답은 역사적 배경지를 바탕으로 여행코스를 기획한 “역사를 통해 미래의 답을 얻는다!”는 역사테마 여행프로그램입니다문의 주시면 다양한 역사테마 여행상품을 기획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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