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얄 알버트 홀 북쪽의 하이드 파크안의 기념이 비이다.
의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만국 박람회를 개최하여 그 수익금 20만 파운드를 콘스트홀 과 학교, 박물관과 이어지는 일련의 시설을 건축하는데 투입한 알버트공의 업적을 칭송하기 위한 기념비이다.

런던의 대표적 연주회장인 왕립극장은 빅토리아 여왕의 남편인 알버트 공이 로마 시대의 콜로세움에서 영감을 얻어 건립한 것이다. 지금도 여름철이면 다양한 콘서트가 자주 열린다고 한다.
정면에 로얄 알버트 홀이란 간판 글씨가 보인다.

로얄 알버트 홀을 정면으로 지나가는 영국의 상징 빨간색의 이층 버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