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트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 리즈캐슬입니다.

런던에서 별로 멀지않은 기차로 1시간 30분정도의 거리에 있는 켄트도시의 리즈 캐슬 이다.
요새로서는 성이라는 개념보다 동화책에나 나올듯한 아름다운 전경이다.

런던에서 하루 코스로 적당하며 생각보다 볼 것이 많다.
식사는 밖에서 해결하거나 샌드위치 등을 싸서 가면 음식값을 절약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을것이다.

길을 가다보면 풀숲으로 된 미로를 볼 수 있다.
굉장히 예전의 모습이 자연그대로 잘 보존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안쪽에는 작은 동물원과 식물원이 있어 굉장히 운치있고 좋다.
딱 보면 그냥 아 영국의 예전 모습을 볼 수 있는 굉장히 운치 있는 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