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의 템즈강 주변에 있는 런던시청이다.
유리달걀 (the glass egg) 라고도 불리며 높이는 45m, 총 10층이며, 건물외벽은 유리로 되어있다.
98년 부터 02년까지의 공사기간으로 완성되었으며 환경 친화적인 건물이다.

건물이 남쪽방향으로 기울어져있는 것은 태양의 직사광선을 피하기 위하여 일부러 그렇게 설계한 것이다. 남쪽 벽면은 가파르게 계단을 이루는데 이는 그늘을 만들어 햇빛과 열을 차단하는 역활을 한다.
반면 북쪽은 완만한데 남쪽과는 반대로 최대한 빛을 받아들이려고 만든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