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저성 (windsor castle)은 버킹엄 궁전과 더불어 900년 동안 영국 왕들의 궁이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그 자리 그대로 보존된 성채로 여왕의 공식 주거지이다.

총 3개 uppert ward, middle ward, lower ward로 나누어져 있는데, uppert ward의 경우에는 여왕이 윈저성에 왔을때 지내는 주거 구역이라고 한다.

윈저성은 windsor & eton riverside stn.
런던 6존에 위치한 윈저는 도시가 작아서 특별하게 지도나 안내가 없어도 관광이 가능하다.
기차에 내리면 바로 보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성에 오르면 윈저시내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날씨가 좋은 날은 가만히 서서 시내만 내려다 보아도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역사와 전통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영국에서는 근위병의 복장또한 현대식이 아닌 예전 모습 그대로의 복장을 착용한 근위병의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