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블로그
[기타지역]  카이로 전선 이상 無.
작성자 : 서윤선  작성일 : 2007-01-17  조회 : 997
  • 하늘이 참 이쁩니다..
    구름이 .. 참 이쁩니다.
    이번 출장에서는 카메라를 한걸음 떼어내어기가 무섭게 찾아다닙니다.
    이전 출장과 가장 많이 다른점 이기도 하네요.
    플래닛 이집트에 하나라도 필요할까 싶어서.. 하나라도 유용할까 싶어서..
    카메라 셔터를 쉴새없이 눌러대는게 이번 출장에서 가장 많이 하는 일인것 같기도 합니다.^^

    이제 이집트의 겨울이 이제 정점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바람도 차고, 아침저녁으로 많이 춥습니다. 겨울옷과 가을옷으로 준비해 오세요.

    겨울은 관광을 하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 이지만..
    5000년 전의 파라오의 숨결을 느끼기에는 어딘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사막의 열기.. 파라오의 숨결..
    잠들어있는 신전이 활기를 띄우는 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조금 그리운듯한 이집트입니다.

    그럼.. 서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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