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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5회 진달래문화관광축제가 곧 화룡시에서...
작성자 : 김송국  작성일 : 2010-04-08  조회 : 2826

  • 산야에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만개하는 매년 4월28일이면 화룡시 서성진 명암촌 신성더기밑에서 성대한 진달래문화관광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연 5회를 맞는 진달래문화광광축제는 연변의 첫 문화축제의 전령으로 진달래문화관광축제란 명제에 걸맞게 축제분위기가 활발하고 시민들이 참여도가 전례없이 높다.


    봄의 천사라고 불리우는 진달래는 연변의 진귀한 관광자연자원이고 화룡시의 특유한 문화자원이기도하다. 화룡시는 이 자원의 개발을 문화,관광, 경제발전으로 접목하면서 성공적으로 화룡시의 자연문화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뿐만아니라 진달래란 대상물에 민족문화의 정서, 지방민속특색,그리고 화룡시의 개혁개방 30년의 성과와 조화사회, 인문환경을 기탁하여 진달래를 산야에서 단순하게 피는 꽃으로부터 화룡시의 전반 사회환경을 상징하는 문화상징물로 키워내는데 성공했다.


    인산인해를 이룬 이날 축제에서는 화룡시에서 준비한 “비약하는 화룡”을 비룻하여 “진달래의 노래”, “새타령”,“각설이 타령”,“화룡은 살기 좋은 곳” 등 다채로운 문예절목을 무대에 선보여 수많은 관광객들의 절찬을 받고 있다.


    촬영에 애착을 갖고 계시는 분들은 한번 동참할만한 축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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