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호남성에 있는 봉황고성은 중국의 국가급 역사문화고성이다.
봉황성은 전에는 쩐간(鎭竿)으로 불리웠으며 샹챈밴찡샹시쯔즈줘(湘黔邊境湘西自治州)경내에 있으며 묘족,토가족을 위주로 하여 37만명 인구를 가진 소수민족이 집거한 현이다. 춘추전국시기에는 초(楚)나라에 속하였으며 진(秦)나라시기에는 챈중쥔(黔中郡),당(唐)나라때에는 웨이양(渭陽)현,원명(元明)시기에는 우짜이스(五寨司), 청(淸)나라때에는 청(廳), 진(鎭), 도(道), 부(府) 등을 설치하여 샹시(湘西)군사정치중심으로 되였다.

봉황고성은 산이 좋고 물이 맑으며 걸출한 인물들이 많이 나왔으며 중국의 제일 아름다운 작은 성이라고 불리운다.중국의 저명한 작가이며 고고학자인 썬충원(沈從文),중민국 제1임내각총리 슝시링(熊希齡),당대 저명한 화가 황융위(黃永玉)의 고향이다.고성에는 명승고적이 많으며 고건축물이 특색이고 석판거리(石板街),대각루(呆脚樓)는별다른 풍격을 보이면서 충만한 매력으로 중외유람객들을 흡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