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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여행-추천 도서 중국의 두 얼굴 (영원한 라이벌, 베이징vs상하이 두 도시 이야기)
작성자 : 한재철  작성일 : 2009-07-07  조회 : 2025
  • 중국의 두 얼굴 (영원한 라이벌, 베이징vs상하이 두 도시 이야기)
    도시의 계절풍: 베이징과 상하이의 문화 정신(城市季風-北京和上海的文化精神)
    양둥핑| 장영권 역| 펜타그램

    북경은 서울에서 비행거리 570마일 비행시간 2시간10분 정도,,,
    상해는 서울에서 비행거리 530마일 비행거리 1시간55분 정도,,,

    두 도시는 중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한곳은 정치 중심 도시 또 한 곳은 상업 중심도시,,

    요즘 한국인들이 보는 중국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아직까지 중국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 같은 자료를 보지 못해서 잘 모르지만 언론에 나오는 중국 이야기는 긍정 보다는 부정적인 부분이 많은듯하다. 먹는 것부터 부실건설 정치적인 문제등등,,,,
    그리 멀지 않은 옛날에 우리조상들은 주로 선진문물을 대륙으로부터 받아 드렸으나 근대 이후로는 해양으로부터 근대 문물을 받아 들이다 보니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중국은 좀더 멀게만 느껴 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또한 한동안 중국대륙은 한국인들에게 정치적인 문제로 금단의 땅으로 접근을 할 수 없던 지역으로 수십년 왕래를 못하다 보니 이해의 폭도 좁아진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한동안의 대륙과의 교류단절에도 다행히 우리에게는 수천년간 대륙과의 교류로 생활속 깊이 대륙문화와의 동질적인 부분이 남아 있다 보니 수십년전 대륙과 새로이 교류를 시작하면서도 그리 어렵지 않게 접근 할 수 있었다.

    중국대륙은 우리와 새로이 교류를 시작한 수십년간 경제적 정치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특히 중국을 이끌고 있는 두도시 상해와 북경은 상전벽해라는 말을 실증적으로 보여줄 정도의 도시이다.

    초판이 나온지 좀 지난 이 책은 두 도시의 이야기로 중국을 함축적으로 살펴 볼 수 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중국을 대표하는 상해와 북경이 비행기로 두시간 이내에 있는 중국은 앞으로 대한민국 미래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여행 보고 즐기는 즐거움도 크기만 종종 생각해 보는 즐거움도 찾는다면 좋겠다.

    중국지역전문 여행사 플래닛차이나투어 http://www.planetchina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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