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도시여행 청도-칭따오비주(맥주)Qingdaobeer 青岛啤酒博物馆)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신문하나도 찬찬히 읽지 못하는 사이 도착하는 곳 칭따오Qingdao, 靑島(청도)는 고대부터 우리나라와 가장 교류가 활발한 지역으로 청도에서 닭이 울면 서해안에서 들렸다 할 정도로 가까운 중국동부의 가장 발달한 도시이다.
여행의 가장큰 즐거움을 나는 뭐니뭐니 해도 먹는 것을 친다. 칭따오 여행중 빼먹지 말아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칭따오맥주 맛을 보는 것이다.


1898년 독일의 점령과 함께 개항한 청도의 맥주는 독일인들이 그들의 고향 맛을 느끼이 위하여 맥주 공장을 1903년 청도에 세우며 시작된 칭따오 맥주는. 당시 모든 기계 및 원료 기술들은 독일에서 들여와서 공장을 만들고 맥주를 생산했기 때문에 맥주의 맛 또한 전통 독일식 맥주 맛을 유지하고 있어 이제는 100년전의 전통 독일맥주 맛을 느끼려면 독일인들도 청도에와야 할 정도로 고유의 전통독일 맥주 생산를 생산중이다.

현재 칭따오 맥주는 전세계60여개국에 수출중이며 1972년에 진출한 미국 시장에서는 가장 잘 팔리는 맥주중 하나로 자리를 잡았다. 연간 전체 맥주 생산량은 30억2000만리터를 하고 있다.
칭따오는 방문하는 분들은 칭따오비주박물관(青岛啤酒博物馆)을 꼭 찾아 가 보시기 바랍니다. 입장료 50위안(약1만원)에 공장시설과 칭따오 맥주 시음을 해 볼 수 있다. 주변 골목은 맥주 골목으로 저녁에 가서 실컷 독일식 정통 칭따오 본토 맥주를 한번 드셔보세요,,,
http://www.tsingtaobeer.com/
맥주관련 이야기,,,하나더
현재 중국대륙에서는 3천여 가지 맥주가 생산될 정도로 다양한 맥주가 생산중 이고 칭다오 맥주병에 그려진 중국 전통건물은 칭따오는 유명한 잔교의 회란각을 넣은 것이다. 칭따오 맥주는 당시 생산 개시 3년만인 1906년에 독일에서 열린 뮌헨국제박람회에서 금상을 수상할정도로 뛰어난 맥주맛과 품질을 지금까지 자랑한다.
맥주(麥酒, beer)는 보리를 싹틔워 만든 맥아(麥芽)로 맥아즙을 만들고 여과한 후 홉(hop)을 첨가하여 맥주효모균으로 발효시켜 만든 알코올을 함유한 음료종류로 맥주는 알코올 성분이 적은 편이나 이산화탄소와 홉의 쓴맛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이뇨작용을 돕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인류가 맥주를 마시기 시작한 것은 고대 바빌로니아 (BC 4000경 )시대 티그리스강•유프라테스강 하류지역에서 농경이 시작된 시기부터 이다. 맥주를 만드는데 중요한 요소인 홉(hop)은 암수구분되는 식물로 암나무 100-300개당 수나무 한개 정도로 심으며 암꽃이 성숙하면서 생기는 황색선립(黃色腺粒)이라는 것에서 맥주의 쓴맛을 내는 성분이 생긴다. 이 홉의 성분은 유럽의 민간요법에서 진정 •진경 •진통 및 건위제로 사용하고 있다. 이 성분은 홉을 추수하던 여인들이 쉽게 잠을 들던것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맥주가 생산되기 시작한 것은 지금은 영등포역 뒷편에 영등포공원으로 바뀐1933년 OB맥주(주)의 전신인 소화기린맥주(주)의 영등포 공장이 설립되면서부터 이다 지금 이 공원을 방문하면 전시해 놓은 커다란 당시의 발효시설을 볼수 있다.
나는 맥주공장터 근처에 살아서 그런지 매일 취한 기분이다@#$%$@&*
중국여행 보이는 것 말고 좀더 깊이 보면 재미가 백배,,,
깊이 보는 중국여행 플래닛차이나투어
http://www.planetchina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