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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지역]  3월호 Hotel & Restaurant에 나온 기사입니다.
작성자 : 임성신  작성일 : 2009-02-27  조회 : 774

  • <사진이 잘 보이지 않을거 같아 자세한 내용 올립니다.>
    유구한 역사를 가진 신비의 나라, 국민의 90%가 무슬림으로 아랍어를 사용하는 나라 이집트는 이제 더 이상 낯선 나라가 아니다. 지난해 대한항공이 이집트의 수도인 카이로까지 직항편을 취항하면서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간단한 비자수속과 다이렉트 항공노선으로 이집트를 보다 가까이 늘낄 수 있다.


    플래닛이집트투어가 추천하는
    이집트로 떠나는 허니문 여행, 샴엘 쉐이크 Egypt
    이미 유명세를 떨친 피라미드와 파라오의 권위를 상징하듯 웅장한 신전, 신의 축복이라고 불리우는 나일강은 전 세계 누구라도 가보고 싶은 여행지임은 두 말할 나위 없다. 하지만 이집트는 알려져 있는 것보다 알려지지 않는 여행지가 더 많아, 한번 다녀오고 나면 다시 가고 싶은 아쉬움이 남는 곳이다. 지리적으로 유럽과 아프리카, 중동과 맞닿아 있어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으며, 지중해와 홍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여느 동남아의 휴양지를 무색하게 할 정도이다.
    세계 7대 다이빙 포인트로 꼽히는 곳, 해마다 성지순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 나일강 넘어 또 다른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볼 수 있는 서부사막. 우리가 흔히 들어 본 어린 왕자의 사막여우를 이집트에서 볼 수 있다는 것도 여행 중 놓치지 말아야 할 즐거움이다.
    그중에서도 지난 해 프랑스으 사르코지 대통령이 약혼자 카를라 브루니와 함께 휴가를 다녀가 유명세를 탄 샴엘쉐이크는 역사와 모험의 탐험지로만 알려져 있던 이집트를 허니문 여행지로 탈바꿈시킨 명소이다.
    붉은 광야와 붉은 산호 때문에 붉게 보인다하여 이름 붙여진 홍해바다는 오히려 붉은색의 광야가 바다의 푸르름을 돋보이게 한다.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지어진 호화롭고 세련된 리조트들은 저마다 허니무너들에게 동남아의 풀빌라 만큼이나 환상적인 휴식을 제공한다.
    세계의 다이버들이 끊임없이 찾아오는 삼엘 쉐이크로 올 봄 허니문을 떠나보면 어떨까?

    >>플래닛이집트투어 허니문플랜
    이집트 전문여행사 플래닛이집트투어에서는 일주일 동안 즐길 수 있는 허니문 일정으로 샴엘쉐이크에서의 특별한 허니문 일정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적인 체인 리츠 칼튼 호텔 한번뿐인 허니문을 더할 나위 없이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특히 패키지 일정을 탈피하지 못하고 허니문의 로맨틱함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없었던 기존의 여행일정을 벗어나, 어떤 일정이든 둘만의 여행스타일에 맞게 진행해 주는 것이 플래닛이집트투어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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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나일 강 크루즈(NILE RIVER CRUISE)프로모션
    `NILE RIVER CRUISES는 육로가 아닌 수로를 따라 이동하면서 이집트의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도록 마련된 크루즈다. 수많은 나일강 위의 크루즈 중에서도 미국과 유럽지역에 특급 호텔&크루즈 체인을 보유하고 있는 소네스타 크루즈가 2009년 이집트전문 여행브랜드 플래닛이집트투어를 통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럭셔리 크루즈의 대명사로 꼽히는 소네스타의 크루즈 중에서도 최고의 우아함과 화려함을 자랑하는 St.George1호가 이번 프로모션의 주인공이다. 2007년 새롭게 선보인St.George1호는 47개의 디럭스객실과 10개의 스위트로 이루어진 크루즈로 프랑스풍과 고대 이집트풍의 조화로운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3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 진행되며(4월1일부터 16일까지 부활절기간은 제외) 여행경비는 4박5일 크루즈와 카이로 피라미드 투어를 포함하여 200만원선이다. (항공요금 제외)

    글발췌 : Hotel &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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