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속의 베르사이유...
오늘날...여름 관광 시즌에만 분수들이 작동을 하고 겨울엔...잠시동안..겨울잠을 잔다.
분수외에 대궁전 내부에는 황제의 침실과 집무실, 표트르대제의 서재 등 볼거리들이 많지만.
궁전앞 여기 분수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움을 만끽할수 있다..
많은 아쉬움이 남는 장소....
우연히 따라가게된 이곳....
더 많은곳을 눈에 담아오지 못해서 일까?
미련이 많이 남은 장소..그래서 더욱 아름답고 웅장한 장소로 내 머리속에 각인되어 있는 곳 ...
일명하여, 분수공원....
아직 고요한 분수들...

분수중의 분수....일명...삼손 분수...캬~ 힘 좋아부려~

계단식의 분수들...

멀리서 바라본...삼손님....

아.....근육질의 뒷태여....
날씨가 바쳐준다면....멋진 풍경들...
생동감 있는 분수들을 만날수 있을테다...
다시 만날 그날을 기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