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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여행-추천 도서 장사의 신 호설암
작성자 : 한재철  작성일 : 2009-03-25  조회 : 1815
  • 장사의 신 호설암 湖雪岩操縱超絶商道全書
    증다오| 한정은 역| 해냄출판사|

    우리나라 부자중에 경주 최부자 라는 가문이 있었다. 조선시대부터 해서 500년간 부자 가문을 이어 오다 모든 재산을 나라의 미래를 위해 사용한 부자로 전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한 가문이 부를 500년간 이어온 부자 가문이다. 그리고 중국에는 장사의 신 이라고 하는 청나라 시대의 호설암 이라는 사람이 유명하다. 몇 년전 중국에서 사업을 하기 위하여 수많은 기업들이 중국 진출을 하였으나 요즘 경기가 않좋다고 야밤에 보따리를 쌓서 도망치듯 중국을 빠져 나온다고 한다. 왜 이러한 일들이 벌어 질까? 여러가지 사정이 있겠지만 중국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상태서 진출한 기업들이 더욱 힘든 시기들을 보내고 있다.

    중국에 진출 하기 전에 한번 읽어 보면 좋은 책일듯하다.

    이 책은 19세기 말, 청나라의 상계(商界)를 주름잡아 천하제일의 거부로 조정의 정사까지 좌지우지한 큰 상인 호설암의 경상지법(經商智法), 즉 “경제와 상업의 지혜로운 법칙”을 총정리하여 현대 경영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 책이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맨주먹으로 집안을 일으키고 나아가 부(富)로서 세상을 평정한 호설암은 중국 역사상 상인의 신분으로 정부를 대표한 최초의 인물이자 외국 자본을도입하여 나라를 부강케 한 거상이다. 일찍이 그 재능을 알아본 한 관리는 그를 관직에 봉했으나, 그는 단호히 거절하고 장사에 일생을 바칠 것을 맹세했다. 태평천국운동 시기에는 쓰러져가는 조정을 지키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헌납하여 국가 재건에 앞장섰다. 또한 서양기술을 도입함으로써 근대화사업에도 많은 공을 세웠다. 최고의 갑부가 된 후에는 상인에게 주어지는 최고 관직 ‘홍정상인’과 황마괘를 하사 받았다.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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