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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가는 비행기 어떻게,,,
작성자 : 한재철  작성일 : 2008-11-21  조회 : 2075

  • 인천국제공항과 관련한 간단한 기록을 살펴 보면 아래와 같다.

    1989. 6 후보지 및 타당성 조사 시작
    1996. 5 여객터미널 기공
    2001. 3.29 공항 개항(영업활동 개시)
    2005.10.14 여객 1억명 돌파(개항후 56개월 누적여객)
    2008. 3 국제공항협회(ACI,Airport Council International)의 공항서비스평가(ASQ,Airport Service Quality)3년연속 세계1위달성

    1992년 11월 착공하여 1단계 건설을 마침과 동시에 2001년 3월 29일 개항한 인천국제공항은 인천을 중심으로 인구 100만 이상의 도시 43개가 비행시간 3시간 30분 이내의 거리에있어 동북아 hub(허브)공항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공항건설중 IMF등으로 국가적이 어려움에 당시 언론등에서의 부정적인 비판도 많았으나 정부의 올바른 판단으로 건설을 지속하여 성공적으로 개항하여 지금은 전세계에서 최고의 공항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2008년6월 제3활주로와 탑승동(외국항공사전용)등 공항 2단계 시설을 완공함에 따라 항공기 운항횟수를 연간 24만 회에서 41만 회로 늘려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2008년 현재 1월-10월 누적 운항대수 174,170대에 이르고 하루 여객출발 평균 42,847인(환승 약15%)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떠나는 비행기의 가장 많은 목적지가 바로 중국의 도시들이다 2008년 현재 1월-10월 중국 운항대수 61,826로 평균 탑승율이 62.4%에 이를 정도로 항상 좌석이 차고 있으며 작년 중국으로 출국한 여객인원 여객수 7,099,364로 전체여행객의 46% 이상정도가 중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많은 여행객들이 중국을 방문하고 있으나 중국은 저가의 패키지여행객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저가 패키지여행으로 중국을 다녀오신 많은 여행객들이 중국하면 떠 오르는 것으로 중국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 보다는 현지 가이드들의 팁,쇼핑,옵션 강요등 부정적인 인상들을 먼저 이야기하고 있다.
      

    그동안 중국여행은 현지 사정으로 개별적으로 소규모 가족여행 또는 친목여행에 불편한 점들이 많았으나 2008 베이징올림픽을 준비하면서 많은 기간산업투자를 하여 현지의 여건이 많이 좋아 지고 있어 여행객 스스로 조금만 노력한다면 틀에 짜여진 패키지여행 보다는 자신만의 테마를 찾는 여행이 가능해 졌다.

    중국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은 현재 배편도 많이 있지만 그래도 항공으로 이동하는 것이 편리하다. 특히 경제적으로 여행을 하려는 여행객들은 대한항공,아시아나 보다는 중국국적의 항공기를 많이 이용하는데 인천국제공항에서 외국항공사들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은 탑승 및 출국 수속후 모노레일을 타고 외국항공사전용 탑승동으로 이동하여 해당항공사를 탑승을 하여야 한다. 첨부한 사진들을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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