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Эрмитаж
국립 에르미따쥐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대영 박물관과 더불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박물관으로 세계적으로 아주 귀중한 가치를 지닌 역사적, 예술적
전시품들을 모아 놓은 러시아 최고의 박물관이다.
원래 러시아 황제들의 주거지였던 겨울궁전이 표트르 1세에 의해서
네바강변에 세워졌고, 예까쩨리나 2세때부터 본격적으로 미술품
수집이 시작되었다.
예까쩨리나 2세는 미술품 수집에 상당한 애착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그녀는 미술품을 보관하기 위해 겨울궁전 옆에 별관을
세워 이 건물을 에르미따쥐라고 하였다.
- 1852년 니콜라이 1세가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
- 1971년 혁명 이후, 러시아 제국이 붕괴되자 박물관은
국립박물관이 되었다.
Дворцовая площадь
궁전광장
에르미따쥐 박물관 앞의 넓은 광장으로,
상뜨에서 가장 큰 광장이다.
광장의 중앙에는 1812년 나폴레옹 군대를 물리친 조국전쟁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알렉산드로 원주 기둥(1834년 완공,
높이 47.5, 직경 4m, 무게 600톤)이 우뚝 서 다.
또한 이 광장에서는 명절이나 축제때에 크고 작은 여러 행사들이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