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원은
모스크바에 있는 바실리 사원의 형태를 부분적으로 본 땄으며,
전체적으로 `러시아 양식` 건축형태를 지니고 있다.
모스크바에 있는 바실리 사원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한 게임 테트리스에
나오는 그림의 본 모습이기도 하다~
이 사원은 1907년 데카브리스트 당원들에게 살해된 알렉산드르 2세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이 사원 앞에서 피를 흘렸다 해서..피의 사원이라고 불려지기도 한다면서..
유명 화가들이 직접 도안한 모자이크화가 건물 내부를 가득 메우고 있다. 바닥, 벽, 천장까지 화려하게 반짝이는 모자이크가 관람 포인트라고 한다.
참고로...다른 사원들에 비해 내부는 작으면서...관람료는...초큼 비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