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8년 완성된 러시아 최대 규모의 성당으로
투입된 인원과 물자만으로도 바티칸 대성당과 맞먹는다.
100m높이의 황금색 돔과 8개의 돌기둥, 화강암 벽돌로 쌓아올린 몸체.
150여 명의 성인들의 모습과 성서 내용이 그림으로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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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강 너머로 보이는 거대한 성 이삭 성당과...
이삭성당 꼭대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공장같은 건물과 니꼴라이 1세의 청동상...
이삭성당은....들어가는 순간...모든 사람의 입을 쩍 벌리게 만든다...
나만 그런건지...
그 웅장함에 할말을 잃고...입을 벌리고 있었다는..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