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올해로 수교 16년째가 넘고 특히 1994년 4월, 한국인의 중국여행 자유화 이후 중국은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중 하나가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중국을 보는 우리국민 이나 한국을 보는 중국인 이나 서로 깊은 신뢰를 쌓고 있다기 보다는 바람앞의 촛불처럼 작은 이슈에도 크게 흔들릴 정도로 뜬 구름처럼 흘러 가고 있다. 몇 년 전부터 불고 있는 한류로 한국인들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는 중국인들이 늘고 있으나 이 마저도 최근들어 줄어 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중국인들은 중국 여행중에 보이는 한국인들의 모습을 보고 실망을 하여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서 접한 한국인들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오히려 역작용을 하여 반감을 들어 내는 중국인들이 늘고 있다고 현지의 교민들은 걱정을 많이 한다….
여행!
해외여행자의 가장 큰 덕목은 바로 외국문화에 대한 존중이다. 한국인들중 많은 분들이 중국을 좀 낮춰 보는 경향이 있다. 단지 그들의 외적모습이 우리보다 남루한 것을 보고 쉽게 그들은 판단하는 것이다. 1,300백만 해외여행자들이 이제는 전세계 안가는 곳이 없을 정도로 지구촌 곳곳을 여행중이지만 아직 현지인들 눈에 비치는 한국인들의 여행문화는 우리가 듣기는 좀 쓰지만 “좀 아니다!”가 맞는거 같다.

중국여행문화 이제는 바꿔야 한다!!!
대한민국 앞날에서 가장 크게 서로 의존하고 협력해야 하는 나라중 하나가 중국이다.
서로를 아는 길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방문해 그 나라를 두발로 걷고 그 나라 사람들과 말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지름길이다…
좀더 열린 마음으로 중국으로 떠나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