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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라탱지구
작성자 : 홍상경  작성일 : 2008-04-30  조회 : 957
  • 라탱지구(Quartier Latin)
    프랑스와 영국의 조화속에 프랑스 문화의 색체가 강하게 풍기는 프랑스권 지역인
    몬트리올의 번화가 라탱지구
    퀘백대학을 중심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모여들어 늘 활기가 넘쳐나는 거리로 몬트리올을
    방문하면 한번쯤 이거리를 걸어보는 것도 재미있을듯 하다.
    생드니 거리(Rue St Denis)를 따라 형성되어 있는 이곳은 독특한 분위기를 갖고 있다.
    예전부터 부자인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이 모여살던 곳으로 무척화려한 건물들이 즐비하며
    화려한 건물들에 다양한 상점들이 생겨나 지금의 거리를 이루고 있으며, 이런 상점들은
    대부분 젊은이들을 상대로한 카페,옷가게,래스토랑 등등이.......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런 상점들의 독특한 실내 인테리어,내부장식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자랑하는데,
    카페의 테라스에 앉아 한가로이 책을보는가 하면, 여러명이 모여앉아 시원한 맥주에
    나누는 담소의 모습들은 우리네 눈엔 낭만으로만 느껴진다.
    (*Terrasse:인상적인 벽화가 눈에띠는 레스토랑으로 항상 사람들로 북적된다.
    *Azimut: 젊은 취향의 옷들을 판매하는 상점)
    또한 거리 거리에 그려진 다양하고도 재미있는 수많은 벽화들이 건물외벽에 그려져 있어
    이런 한층 재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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