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에는 2곳의 워터케이블 파크가 있습니다.
워터케이블 파크는 수상 스포츠를 기존의 배로 로프를 끌었던 방식이 아닌
대형 크레인이 끌어주는 방식 입니다.
따라서 요즘같은 고유가 시대에 저렴한 요금으로 젊은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필리핀에는 바탕가스 라고데오로 와 비콜지역 나가시에 CWC(Camarines Sur Water Cable Park) 있습니다.
지금 이곳은 CWC 입니다.요금이 정말 저렴해요. 종일권 약 2만원이면 하루 손발에 물집이 잡힐때까지 탈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케이블이라서 빠져도 금방 또 탈수가 있고 물에서 나오기도 편해 초보 웨이크 보드족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한국인들은 좀처럼 보기 드믈지만 한국인 관광객들을 배려해 김치복음밥이나 불고기등의 식사메뉴도 있습니다.
또한 인근지역에 온천과 국립공원 이사록 산등과 연계해 관광을 하실수 있습니다.
숙박 3-4만원선 부터 10만원대까지[개인자꾸지가 있는 카티지] 다양 합니다.
식사는 매끼 2-5천원선
워이크보드는 한시간에 약 3-4천원 정도 합니다.종일권 2만원선
웨이크 좋아 하시는 분이라면 한국 추울때 꼭 한번 가보세요~ 완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