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밸리 숨어있는 계곡 1930년대 필리핀의 개인 사업가인 로하스가 발견 그후 로하스 가문의 개인 소유 별장의 휴양지이다.이 엄청난 대지와 부지가 개인 소유라는 사실이 더욱더 놀라게 한다. 마닐라에서 2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는 산림도시 깔라완시 근처의 마킬링 국립공원의 일부이다. 입구에서부터 약 2Km에 이르는 계곡은 타임머신을 타고 태고로 잠시 돌아간 듯 착각에 빠져들 만큼 원시적 자연 그대로인 계곡의 약 20m 폭포 양옆으로 바다조개들의 화석이 그대로 들어나 보이는 지층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나 볼 수 있는 거목이 즐비한 오솔길에서의 산림욕은 상쾌함을 여러개의 온천 풀과 3개의 관천수 풀에서 즐기는 온천욕은 편안함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