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닐라 시내 정확히 말하자면 구 마닐라 시가지 한복판에 인트라무스라는 성벽 도시가 있다.
약 4km둘레로 펼쳐 있는 이 성벽 도시는 과거 스페인 식민지때의 수도 마닐라였다고 한다.식민지 역사를 오래 같기 위해서 성벽에 난공불락같은 요새를 짓고 3미터 두께의 성벽을 쌓는다.
그 뒤로 이 성벽과 함께 이 나라는 327년이라는 긴 식민지 역사가 시작 된다.
인트라무스내부에는 아시아에서 제일 오래된 마닐라 성당과 1581년 지진과 전쟁을 아무 파손 없이 지나간 성스러운 어거스틴 성당이 있고 *건축기간1587-1607
총독관저와 300여채의 대저택과 대학교 수도원 병원 소방서를 포함하는 시설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한다.
북유럽의 대부분 성당에서 사용하는 건축양식 고딕과는 다르게 이곳 인트라무스의 건축 양식은 대부분 바로크양식임을 알수 있다.
인트라무스내 볼거리:산티아고요새, 어거스틴성당&박물관, 마닐라성당, Casa De Manila, 산티아고 가든 및 성벽투어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