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현지시간) 공개된 고대이집트 여왕 티위(Tiy)의 3.62m 석상. 이집트와 유럽 고고학자들은 지난 22일 이비트 룩소르 멤논의 거상(Colossi of Memnon) 지역에서 이집트 파라오 아멘호텝 3세(BC 1391-1353)의 부인이자 이집트 여왕인 티위의 거대 조각상을 포함한 새로운 유물들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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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굴된 이집트 티이 여왕 조각상... 이라는 타이틀로 기사가 나왔다..
멤논거상 뒷편에서 한창 발굴중이더니 아멘호텔 3세의 부인 티이의 석상이 발견되었다는 기사이다.
몹시 설레임에 뒤척이다 . 몇가지 흥미로은 자료를 보게되엇다.
멤논거상은 원래 아멘호텝3세 와의 신전이 있는자리의 수문장 이었다. 신전을 지키는 거상으로 자연히 고고학자와 정부는 그 지역을 끊임없이 발굴하기로 하였던것이다. 실제로 지난 3월초 그곳에 갔을때 발굴작업이 한창이엇다. . 그런데 이렇게 떡하니 BC1300년대의 유물이 나왔다는데 관심이 안쏠릴리가~
19.5m의 멤논거상 에서 얼마떨어지지않은 곳에서 발견된 tiy여왕의 석상은 멤논거상 에서 100여미터 떨어진 곳에 "open air museum " 의 한부분이 될것이라고 한다.
18왕조의 절정기를 통치하던 아멘호텝3 세의 부인, 유일신 아케나톤을 숭배하던 아멘호텝 4세의 어머니..
Tiy가 이제막 눈뜨기 시작한 것이다.
날개달린 스핑크스의 형상으로 표현되던 tiy의 존재가 어서 어서 떠올랐으면 좋겠다..
룩소가 점점더 풍성해 지는 느낌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