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왕조의 여름궁전이 피서산장 중국에와서는 계속 크기와 압도당한다 다 볼수 없으니 중간중간 보고 관광코스 따라서 좋다라는 생각보다 너무 크니깐 그냥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더 든다 여름에는 정말로 시원할거 같다 가을인데도 추웠으니깐 산장에 사슴을 방목해서 차로 이동하면서 찬바람에 몸을 웅크리며 빨리 도착지에 도착하기를 빌면서 사슴구경을 하면서 올라 갔다 피서산장을 나와서 파천라마가 있던 소포탈라궁을 구경하면서 엄청큰 천수보살이 모셔진 대불사를 들러 보면서 승덕여행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