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랑 차가 없이 움직이는 관광이기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팔달령 만리장서을 가는 버스가있다는 데까지는 택시로 이동후 버스에 올라서차가 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나라 버스랑 많이 달랐다 좌석버스였는데 우리는 두개두개 이렇게 4개의 좌석이 있는데 여기는 두개 3개로 5개 좌석이 있는 버스였고 길이도 무지 긴거 같았다 토요일날이고 우리가 출발이 조금 늦져서 그런지 차가 무지무지 막혔다 버스안에서 하나투어 롯데투어 모두투어 관광버슬도 보고 지금은 여행사에 종사를하고 있으니 그런 투어 버스들이 먼저 보이나
북경시내에는 물도 없고 (자금성 둘레에 있는건 해자지 강이 아니니깐) 산도 없고 그냥 건물만 있다고 해야 하나 서울에서도 차로 움직이다 보면 앞에 산 옆에도 산 산이 계속 나를 따라오고 있거나 내가 저 산을 향해 가는구나 하면서 차를 타고 있었는데 여기 북경은 시내에는 산이 없다 그냥 건물만있었서 아 여기는 우리나라가 아니구나를 느끼게 해주었는데 드디어 산이 나타나서 나를 따르고 있었다 서울 떠난지 3일밖에 안됬는데 정경운 풍경이다 차안에 에어콘도 잘나오고-아니 나오다 안나오다 나올때 시원하고 안틀어 줄때 정말 덥다 사람도 많은데 그냥 틀어 주고 가지
차가많이 막혀서 시간을 많이 잡아 먹고 만리장성입구 버스정류장까지도 못들어가고 한1Km를 걸어서 입구에 도착후 매표소까지 계속 걸어갔다 매표소까지가는데 우리나라 관광지처럼 식당과 기념품파는 가게가 쭉이어져 있었다
점심을 거기에 맥도널드가 있다고 해서 거기서 해결하려고 했는데 이런 젠장 없었졌다 아 점심이여
왜 차가 막혔는지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입장을 해보니 알수가 있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머리만 보이고 있었으니 입장권에 보험료를 내야 했다 입장권한장보험증서라고 해야 하나 그런거 한장 이렇게 두장의 입장권을 받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간곳 반대방향으로 팔달령을 올랐다 왜 여기에 사람들이 적은지 알수가 있었다 경사가 심해서 가팔라서 힘이 들었다 그래도 사람이 적으니 올라가는 시간은 많이 절약이 되었다 여기는 관광객이 많은지 돌도 잘 다듬어져 있고 판손된데는 없었는데 망루마다 화장실을 철치를 했는지 망루를 지날때마다 냄새가 많이 심했다
팔달령을 보고 내려왔는데 점심먹을때도 없고 시간이 어중간했는데 빵차아저씨가 호객을 하러 왔는데 이화원까지 300위엔에서 부터 시작해서 우리도 깍고깍아서(여기가격을 모르니)200위엔에 이화원까지 가기로 하고 빵차(우리나라 타우너)올라탔다
에어컨 절대 안된단다 힘 딸려서 못 달리니깐
여한없이 달렸다 시속 140은 놓고 달린거 같으니 에어컨 키면 힘딸릴만하다
도로에서 해서는 안될 모든걸 하면서 달렸으니 놀이동산의 바이킹보다 더한 스릴과 긴장과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무서움과함께 달리는 1시간40분이었다
역주행 신호무시 제한속도 무시 - 우리차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차가 그랬고 보행자는 8차선도로를 무단행단하는 대담한까지 보면서 달리는 이화원까지의 여정 스릴만빵이다 스릴을 느끼고자 한다면 중국도로에서 달려 보라
목숨을 부지하고 이화원에 도착했는데 가이드도 없고 지도도 없고 입장권 사서 들어갔는데 여기가 거기가 아니란다 명대리가 그래도 들어 왔으니 걷다보면 나오겠지하면서 걸었다 정말 컸다 가도가도 이화원의 그 사람들이 팠다는 호수가 나오질 않아서 걱정을 했지만 이화원이 아무리 커도 걷다 보니 나왔다
이화원의 호수를 본 수간 정말 입이 안 벌어졌다 아름다움에서가 아니라 그 크기에서 그걸 사람의 힘만으로 만들었다는 생각에 정말 입이 딱 벌졌다 호수를 만들고 쌓았다는 산도 무시할 높이는 아니였다 사람이 만든 인공호수라 깊이는 그렇게 깊지 않다고 하지만 그 크기에 정말 압도 당한다 호수가 아니라 바다갔다 수평선이 다 보이니 일산의 호수공원도 크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에 대면 호수공원은 어른에 초등학생같을거 같다
북경은 여름에 무지 덥었다 날씨다 쾌창하지도 않고 무지 흐리고 인공강우를 해서그런지 날씨가 계속 흐리고 우리나라보다 후덥지근하고 덥고 북경사람들은 인공강우로 저녁에 비가 와서 많이 시원하다고 하는데 우리는 무지 더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