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이 마직막이다 가지고온 고추장도 떨어지고 어제밤에는 저녁을 하나도 못먹었다 다행이 가지고 간 용기라면을 먹고 고픈 배를 달래면 천만다행으로 양삭 신세기 호텔은 다른 호텔보다 따뜻해서(에어컨과 온풍기 혼용제품이 있어서) 그나마 잠이 잘 들었지(다른 호텔은 너무 춥다 중국남부지방은 난방을 안한다고 한다 그래서 호텔에 난방을 한 호텔이 드물다고 한다 3월인데도 너무 춥다 꽃샘추위는 될것도 아니다) 잠이 잘 안 정도로 춥다 중국 호텔은. 아침 식사도 호텔식(우리가 상상하는 호텔식 그나마 먹을수 있는게 나온 식단이었다)으로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른데는 식당도 괜찮고 식사도 괜찮았으나 입맛에 안 맞아서 잘 먹지 못했다)
중국의 무릉도원이라며 고대 문학가 도연명(陶淵明)이 극찬한 세외도원(世外桃源) 을 마지막 관광은 끝나고 점심 식사후 공항이동으로 우리 가족여행은 막을 내렸다
세외도원은 무릉도원은 안 가 봤지만 조용하고 물길을 따라 가면서 중국의 여러 소수민족들을 만나고 그들의 춤이랑 노래 생활습관들을 보면서 손도 흔들어 주고 그들의 말고 인사도 해주고 그들과 어울려 춤도 추고 사진도 찍고 하며 마지막 관광지를 아쉬운 마음으로 집에 가고 싶은 설레임으로 바라 보면서 여행의 마무리를 했다
사진 찍어 놓은게 별로 없어서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