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이 아니라도 간다.......
신념의사나이 쾌활 그는 길이 아니라도 개척해 나가는 진짜 사나이였다 그러니 그 험한 보이차 산지를 밤낮으로 찾아 헤메며 고객과 신의를 지키기 위하여 좀더 좋은 보이차 품질을 우선으로 하며 남다른 노력을 하는 (그 좋다는 보이차 한잔 대접한번 받아 보았으면 소원이 없겠다....ㅎㅎㅎ 다음에 만나면 보이차 한잔 하자고 찾을 랑가...) 대한 남아의 불굴의 젊은이 임이 틀림 없었다
그러한 투지에도 대화중에는 겸손과 수줍움이 있는 아름다운 미소가 입가에는 항상 머물러있는 쾌활님의 모습을 생각 하며 한달전 으로 되돌아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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