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블로그
[필리핀]  Boracay Island
작성자 : 강규남  작성일 : 2008-03-11  조회 : 1184
  • 보라카이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아니 이미 다녀오신분들도 계실꺼에요...

    7,107 섬 필리핀에서도 단연 최고의 비치를 꼽자면 분명 보라카이라고 말슴 드리고 싶습니다.

    세계 유수의 관광지와 비교해도 바다 만큼은 절대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 됩니다.
    푸켓, 코타키나바루, 랑카위, 하이난(해남도), 오키나와 호주의 골든코스트 혹은 케인즈도 절대 보라카이 비치를 따라오지 못할것입니다.

    밀가루처럼 혹은 설탕처럼 고운 백사장 정말 백사장 이른 아침부터 저녁때 까지 이 바다색은 수많은 아름다운 색을 보여 줍니다.

    스쿠바 다이빙의 천국 이라고 불리울 만큼 수많은 포인트를 가지고 있고
    유럽인들 위주로 새롭게 즐기는 x-sporst 카이트 보드는 전세계 수많은 젊은이들의 발길을 찾게 많듭니다.

    해가 저물어 저녁이 되면 삼삼오오 모여드는 사람들과 어커스틱 라이브 밴드, 70/80 세대들의 올드팝을 연주해주는 비치가의 작은 바들...
    비치가를 따라 다운타운처럼 모여있는 아기자기한 상점들...

    섬이 작아 고급슬럽고 웅장한 리조트는 없지만 소담하고 자연친화작인 리조트들이 대부분 입니다.

    단 이 아름다운 곳이 방문을 할때에는 6-9달 정도는 가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이때 보라카이 날씨는 문순기후에 들어가서(계절풍) 보라카이 앞바다(white sand beach)는 꼭 우리나라 동해바다처럼 파도가 높습니다.

    아무곳에서나 카메라 셔터를 눌르면 누구나 사진작가처럼 멋진 사진과 사진엽서같은 예쁜 사진들을 만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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