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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의 봅의향연......
작성자 : 홍상경  작성일 : 2008-03-20  조회 : 972
  • 캐나다에서 가장 빨리 봄이 찿아오는 곳이 태평양에 접해있는 BC주(벤쿠버,빅토리아 등)이며,2월경 다양한 색상을 자랑하는 크로커스를 비롯하여 수선화,벚꽃,라일락등 6월까지 정말 다양한 꽃들이 계곡과 해안선을 따라 봄의 정취를 뽐내며 유혹하고 있다
    벤쿠버지역은 길거리를 걷다보면 길 곳곳의 가로수,거리별 주요 꽃별로 나뉘어져
    개인취향에 따라 자기만의 꽃 축제를 즐길수가 있을듣....
    벗꼿을 즐기려면 스카이트레인의 발라드역 주변을 산책하며.., 산딸나무를 즐기려면 퀸엘리자베스 공원을(산딸나무는 BC주의 주화임)....,목련은 그린벨거리, 철쭉은 시내의 주 재판소나,미술관의 광장 , 장미라면 스탠리 공원 , 마로니에는 벤쿠버의 가징 고급 주택가인 쇼네시 지역, 라일락은 베니에 공원 , 금련화는 벤두슨 공원 등을 둘러보면 봄의 매력에 흠뻑 빠지리라 생각된다.참고로 이곳들은 시내 대중교통인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며,일일 티켓을(대인 8불,소인 6불) 구매하는 것이 좋을듯....
    (*밴두슨공원 입장료: 대인8불,소인4불 정도 , 퀸엘리자베스 공원 입장료 : 대인 4불, 소인 2불 정도, 스탠리공원은 무료 시기별 개장시간및 입장료의 다소 차이가 있음)

    빅토리아
    이곳은 정원도시라 불릴 정도의 세계적인 꽃의 도시이며, 공공의 공원및 개인의 취향을 살린 개인정원등이 볼거리를 더하며, 특히 꽃의 내음을 입으로 즐길수 있는 오후의 티타임및 식용꽃으로 만들고 꽃으로 장식한 식사... 등을 즐기며 눈과 입의 별미를 즐길수가 있다.
    정원으로는 부차드가든: 부차드 부부가 지난 90여년간 일구어논 가든으로 각각의 테마별로 가꾸어논 것이 특이하며(로스분수,철갑상어분수,일본정원,이틸리아 정원,장미정원,썬쿤식물원, 등이 ) 그밗외 비콘힐 공원, 아부하지 공원, 하틀리공원, 부총독 관저 정원이 있으며, 또한 각기 개인의 독특한 취향에 따라 가꾸어논 정원등을 보는것도 색다른 봄꼿의 향기를 느낄듯 하다.(이곳 공원 입장료는 무료)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찿아오는 봄의 향기 ,봄의 내음등을 만끽할수 있는 곳인듯하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이곳에서 삶의 여유를 찿아 보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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