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중심부 마카티 하얏트호텔에 에 1박 하면서 마닐라 시내 주위의 사진을 담았다. 필리피노들의 생활방식과 문화. 그리고 많은 풍부한 자원이 함께하는것같다. 현지인들의 낙천적 성격, 매일매일 반복되는 환경속에서도 끊임없이 바쁘게 지내는 사람들의 이야기 같기도 하였다. 마닐라의 마천루 마카티지구는 약 20여년전에 필리핀의 아얄라 재벌이 만든 근대도시로서 대형쇼핑몰과 그처의 최고급주택지로 구성되 있다. 그렇지만 조금떨어진곳에 빈민촌도 함께 구성? 살아가고 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자기행복도가 아직도 세계1위란다. 암틈 겉모습은 항상 밝은 필리피노들이다... 마닐라에서의 카메라와 함께하는 자유 산보여행은 어느여행 못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