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행사로 필리핀 마닐라에서는 발렌타인데이 이브를 맞이하여 젊은이들의 KISS 축제가 열린다.
LOVAPALOOZA EVENT .
2/13 일 자정을 기해 로하스 볼리바드근처 광장. 음악축제와 이벤트를 겸해 로맨틱 축제가 진행되는 것이다. 마닐라의 커플들은 거의 참석하는거 아닌가? 이축제는 모든 일반인들이 참석 가능하지만 키스하는 모습등 사진을 담아서 보내면 선발하여 푸짐한 발렌타인 선물도 준단다.
2005년에는 5,327쌍 (10,654명) 의 연인들이 동시에 낭만적이고 열정적이고 후끈거리는
입맞춤을하여 그전에 페루에서 4000여쌍이 이루어낸것보다 많은 커플이 모여서 기네스북에
기록되기도 하였다.
필리피노들의 열정과 낭만을 느낄수 있는 장면이 연출된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축제가 열리는 날이 언젠가는....ㅋ
필리핀에서는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렛을 남녀가 서로 주고 받는단다. 화이트데이가 따로 없다고 한다. 초코렛 보다 더 달콤한 키스가 있으니 어쩌면 많이 기다려지는 축제로 기다려지나보다. 화려하고 로맨틱한 이국적인 냄새가 물씬 나는 행사로 여행자들의 발길을 옮기게하는 행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