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니도는 현지어로 제비둥지라는 뜻을 갖고 잇다. 제비가 많이 서식하는 이유로 유래되었다. 제비둥지는 이곳에서 아주 귀한 식품으로도 선호하고 있는데 비싸기 대문에 섬들을 돌아다니며 제비둥지를 찾는 필리피노 주민들을 심심치않게 볼수있다.
엘니도에서 40분 보트에 몸을 싣고 들뜬 마음으로 미니락 으로 향했다. 가는 도중에 태평양 에 떠있는 크고 작은 섬들이 손님을 환영하듯 비경을 뽐내고.... 그것에 매료되어 배에 탄 손님들은 카메라를 들이대기에 바쁘다. 암튼 미니락 리조트는 섬의 안쪽으로 아늑하게 자리 잡고 있다. 그림같이.... .
미니락은 세계적인 리조트로 서비스는 물론 손님한사람 한사람에게 만족을 시켜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몸에 밴듯 , 이곳을 찾은것이 행운이라고 느끼게 해준다.
전체객실 43개 객실은 시즌에는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세계각국손님들로 인해 만실이 되어 예약이 않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나중에 안것이지만 손님 한사람당 종
업원이 3명이 할당이 되어 있어서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한다. 객실료에는 리조트 에서의 식사, 스노클링, 다이빙, 카약킹, 섬피크닉, 호핑투어, 맛사지등 조금씩은 다를 수도 있지만 리조트에서 짜는 스케줄비용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마치 섬전체를 나자신이 전세낸듯 지내고 올수있다. 미니락 리조트는 43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잇는데 물위에 나로 지어놓았고 바다위에서 쉬는듯한 착각에 빠질정도로 멋진 경치를 즐길수있는 Water Cottages, 야자수와 열대나무로 둘러쌓여 아늑한 분위기로 정원안에 있는 Garden Cottages, 절벽에 지어져있고 전망이 만점인 Cliff Cottage, 그리고 바닷가앞에 놓여있는 beach-side가 있다. 미니락 라겐등 이곳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해양 보전구역이기도 하지만 리조트 자체내에서도 철저하게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샴푸,비누도 수질오염이 되지않는 자체에서 제작한 무공해세제들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허니문 커플은 한적하면서도 바쁜 분위기있는 이곳에서의 여행은 잊을수없는 추억이 될것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