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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지역]  해외여행 추천 도서 – 갈리아 원정기(Commentarii de Bello Gallico), 율리우스 카이사르
작성자 : 한재철  작성일 : 2025-08-09  조회 : 1244
  • 현재 우리나라는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한반도 역사상 최고 기회앞에 서있다. 그러나 도널드 존 트럼프(Donald John Trump, 1946년 6월 14일~)가 45대에 이어 47대 미국대통령으로 재집권하고 세계경제환경이 크게 바뀌고 있다. 세계경제학자들은 1995년  세계무역기구(WTO)와 2004년 시작한 자유무역(FTA)시대가 끝나고 세계경제는 '트럼프 라운드'로 불리는 미국위주시대가 되어 간다고 지적하고 있다. 국제무역을 기본으로 발전해 오고 있는 우리나라 앞에 넘어야 하는 커다란 국제경제 환경변화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수십년 우리나라 경제를 떠받치던 베이붐세대는 은퇴후 삶을 또 고민해야 하는 시기기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해외여행은 은퇴후 삶을 고민하는 베이비붐세대가 세상을 돌아보며 가치있는 미래를 설계하는 귀중한 투자가 될 것이다. 한반도와 비슷한 위도에 위치한 이탈리아반도는 한 때 지중해를 제국의 호수로 이용할 할 정도로 강대한 제국으로 발전했던 로마제국을 일으켰던 인물들이 활동하던 곳으로 대한민국 도약을 이끌어야 하는 지도자들이 꼭 알아야 하는 역사가 남아있는 지역이다.

     


     

    신화에는 전쟁의 신 마르스(Mars)와 여사제 레아 실비아(Rhea Silvia) 사이에 태어난 쌍둥이 형제 로물루스(Romulus)와 레물루스(Remus)가 정치적 이유로 테베르강에 떠내려 보내지고 늑대가 발견해 젖을 먹여 목숨을 건지고 목동 파우스툴루스(Faustulus)가 발견해 양육했다고 한다. 쌍둥이는 각가의 왕국을 세웠으나 결국 로물수스가 승리해 기원전 753년 4월 21일 로마왕국을 세웠다고 배운다. 

     


     

    왕정으로 시작한 로마는 위기마다 나타난 위대한 영웅들이 나타나며 이끌었으며 3단계의 정치체제의 변화를 격었다. 기원전 510년경 부터 선출된 집정관이 이끄는 로마 공화국(Res Publica Romana),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Julius Caesar, 기원전 100년 7월 12일 ~ 기원전 44년 3월 15일)의 종신독재관 그리고 사망후 기원전 27년부터 로마 제국(Imperium Romanu)의 황제가 전권을 가지지고 통치하는 시대가 되었다.

     


     

    갈리아 원정기(Commentarii de Bello Gallico)는 기원전 58년 ~ 기원전 50년 총 9년간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현재 서유럽과 중앙유럽 300개 부족과 800개 도시를 정복하며 전쟁과 현지의 풍습등 인문적 환경을 로마시민들을 위해 보고서 형식으로 기록한 문서이다. 서양사속 가장 위대한 인물로 손꼽히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씨저)의 이야기로 부터 삶의 지해를 담은 많은 격언들이 나왔다.

     


     

    "Gallia est omnis divisa in partes tres." "갈리아는 모두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벨기에, 룩셈부르크, 북동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 서부- Gallia Belgica(벨가이족), 프랑스 남서부 보르도 포함- Gallia Aquitania(아퀴타니족), 프랑스 대부분 중부~북부- Gallia Celtica(켈트족)

     


     

    "Veni, vidi, vici."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Alea iacta est."  "주사위는 던져졌다." 

    "Experientia est omnium rerum magistra." "경험은 모든 것의 스승이다." 

    "I love the name of honor more than I fear death." "나는 죽음을 두려워하기보다 명예를 더 사랑한다." 

    "The eyes and ears serve the will, not the truth." "사람은 자기가 보고 듣고 믿고 싶은 것만 본다." 

    "To be loved is greater than to be feared." "누군가를 두려워하게 만들기보다는 사랑받는 편이 낫다."  

     


     

    "The weak fail to see opportunity, even when it stands before them." "약한 사람은 기회가 와도 그걸 기회인 줄 모른다." 

    "The deepest wounds come from the closest hands." "누구보다 가까운 사람에게서 오는 칼날이 가장 깊이 꽂힌다." 

    "A battle for honor is always a battle worth fighting." "명예를 위한 싸움은 언제나 가치 있다." 

    "Truth is the first victim of war" “전쟁의 첫번째 피해자는 진실이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인류역사는 이어 달리기와 같다! 이어 달리기 경주에서 이기려면 출전선수를 잘 뽑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미래 지도자들을 위한 다양한 역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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