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블로그
[기타지역]  인도여행 추천 도서 – 세계를 읽다: 인도
작성자 : 한재철  작성일 : 2026-05-05  조회 : 488
  •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여행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

     

    시몬 볼리바르(Simón Bolívar, 1783 ~ 1830)는 로마여행후 받은 영감을 통해 스페인 식민지 상태였던 남아메리카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 파나마 등 6개국 독립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해방자로 그란 콜롬비아(Gran Colombia) 건설을 꿈꿨으며, 애덤 스미스(Adam Smith, 1723~1790)의 1764년 ~ 1766년 프랑스, 스위스 등 2년간 유럽 여행(그랜드 투어)은 1776년 《국부론》을 저술하는 직접적인 토대가 되어 현대 세계 경제학의 기틀을 마련했다.

     

     

     

     

    수출경제가 국가발전 원동력인 우리국민들에게 해외여행은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직접 다양한 수출국가 국민들과 소통하며 문화적 충격을 체험 소통의 장애가 되는 장벽을 넘는 시간이 된다.  

     


     

    한반도와 천년 교류 역사를 가진 인도는 개화기 식민지 역사 경험을 공유하고 있으며 1973년 12월 10일 정식수교 하였으나 해외여행객 연간 약 3천만명인 우리국민들이 여행 목적지로 선뜻 선택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국민들의 연간 인도 여행객 숫자는 10년전 약 10만 명 내외에서 십년간 큰 변동없이 정체되어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약 44만 가구의 다문화 가구가 있으나 인도 국민과 국제결혼은 지난 10년 약 1,500~2,500건 이며 경제적으로도 양자 교역액이 250억 ~ 280억 달러에 머물고 있다.

     


     


     

    인도 넓이는 3,287,263㎢(세계 7위)로 한반도 전체 223,170㎢ 15배, 대한민국(남한)  100,412㎢의 33배, 인구는 14억 6,386만 명으로 5,111만 명 한국의 28.6배에 달하는 대국이다. 전체 인구의 68%가 경제활동인구(15~64세)로 국민총생산(GDP)가 3.5~4조 달러(세계 5위권)로 한국 1.7~1.8조 달러 (세계 10~13위권) 2배 이상 큰 경제 규모를 가지고 있어 서로의 노력에 따라 미래 우리나라와 동반성장 기대가 큰나라로 여겨진다.

     


     

    인도는 1757년 영국 동인도 회사에게 서벵골(West Bengal) 콜카타 플라시 전투(The Battle of Plassey)에서 패하며 식민지 지배가 시작되고 1858년 부터 ~ 1947년 까지 영국령 인도로 수많은 경제적 수탈과 억압의 직접 식민지통치를 받은 역사적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한 1947년 8월 15일 영국으로 부터 독립시 종교적 이유로 서파키스탄·동파키스탄으로 분리 독립되었다. 동파키스탄(동벵골, East Bengal)은 1971년 12월 16일 독립 국가 방글라데시로 탄생했다. 

     


     


     

    영토가 좁은 우리나라에서도 서울을 벗어나 몇시간 거리의 도시를 방문하면 독특한 현지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하나의 대륙만큼 커다란 영토와 세계최대의 인구을 가지고 있는 인도는 언어 또한 연방 공용어는 힌디어(데바나가리 문자), 영어(주로 행정/사법/연방 근무)를 사용하지만 헌법 지정 22개 언어가 주의 공식언어로 사용되고 있는 정도로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며 공존하고 있어 민속문화에 관심이 많은 특별한 여행자들에게는 최고의 여행목적지로 선택되고 있다.

     


     

    “세계를 읽다: 인도”는 저자 기탄잘리 콜라나드(Gitanjali Kolanad)가 캐나다에서 태어나 16세까지 성장후 아버지에게 이끌려 인도 할머니에게 맡겨놓고 여권을 가지고 떠난후 인도계 소녀가 경험한 인도를 정리한 인문학 서적이다. 남인도 전통춤 바라타나티암(Bharatanatyam)의 전문가로 세계를 다니며 공연하였으며 . 또한 그녀는 인도 남부 케랄라 지방의 전통 무술인 칼라리파야트(Kalaripayat)를 오랜기간 수련하였으며 토론토에 IMPACT(Indian Martial and Performance Arts Collective of Toronto)을 설립 40년간 인도전통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뭄바이는 지명 이지만 봄베이는 마음의 상태이다."

     

    1995년 인도정부는 식민지 시절부터 사용되던 도시 이름 봄베이(Bombay)를 역사·문화적 뿌리를 반영 뭄바이(Mumbai)로 변경했다. 

     


     

    우리국민들의 지난 20년간 공산주의 국가로 불리는 중국 방문객 숫자는 2004년  62만 명에서 2024년 602만 명 약 746% 증가 했고 베트남은 2004년  4만 명에서 2024년 약 55만 명으로 약 1,150% 증가했으며 경제적 교류 또한 상당한 폭으로 증가했다.

     


     

    세계를 여행 하다 보면 고향을 떠나 삶을 살아 가는 다양한 민족들의 디아스포라(Diaspora)문화를 만나게 된다.

     

    인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