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10월 30일.
3명의 한국인 및 4명의 폴란드 자유 여행객들이 다합과 누에바 사이에 있는 시내산 사막에서 sfari tour를 하는 도중 길을 잃고 헤메는 것을 현지 베두인이 발견
시나이 관광 경찰에 신고 했다.
관광경찰에서는 신속하게 헬리콮터를 동원 7명의 사파리 투어객들을 무사히 구조한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또는 자국에서 여행사의 안내 없이 무모하게 사막어j를 시도하다가 발생한 예견된 사고라고 이집트 관광 경찰은 말했다.
"신속한 이집트 관광 경찰의 구조에 , 현지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한사람으로써 감사를 드린다."
-플래닛 이집트 투어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