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의 참맛은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것은 역시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인가 봅니다...
사람들에게 치여 지친 마음을 달래러 간 여행 역시 또 다른 이들에게서 기쁨과 배움을 얻고 오게 됩니다.
5파운드면 될것을 70파운드나 내고 탔지만 기분좋게 이드푸 시장안을 돌아다니며 즐거운 추억으로 남겨준 마차 아저씨....
신랑이 워낙 시샤를 좋아해서... 아스완 시장안 어느 시샤집에서 신랑의 멋진 모델이 되어준 모하메드입니다.
청솔 사장님과 사모님... 이제야 사진을 올립니다. 타국에 나와 생활한지 5년정도가 되어서 늘~ 엄마밥이 그리운 제게 맛깔난 청솔의 음식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