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도 공항에 내리면 공항직원인 지역주민 아주머니들이 필리핀냄새가 나는 맛있는 음악으로 손님을 위한 세레머니를 한다. 제목은 모르겠지만 웰컴 투 엘니도 라면 틀리지않을듯. 내리자마자 그모습을 사진에 담지않을 손님은 없다. 15명 남짓 탈수있는 경비행기가 뜨고 내릴때마다 어김없이 노래가 있다. 암튼 그 음악소리에 기분좋게 엘니도 여행이 시작된다. 그 노래만큼이나 엘니도는 실망을 주지않는다...... 프래닛필리핀투어는 멋진여행이 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