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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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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들은 불과 수십년만에 급속한 경제성장 더 나아가 세계 IT기술과 K-CULTURE로 새로운 문화트랜드를 만들어 내는 대한민국 ”KOREA”를 새로운 시각을 보기 시작했다
몇가지 통계를 보면 한국전쟁후 대한민국 경제규모는 1953년 13억 달러에서 2020년 1조6천240억달러 세계 10위권, 1950년대 마른오징어등 수출액 2000만
달러 안팎에서 2020년 첨단제품등 수출액 5124억9800만달러로 세계 7위, 1953년의 1인당 국민소득 67달러에서 현재는 3만달러이상으로 기적 같은 성공을 보여주고 있다.
1980년대 몇만명 해외여행객에서 30년만에
연인원 3,000만명이 해외여행을 떠나는 나라로 발전한 대한민국에서 여행업을 하는 사람으로 해외에서
외국인들과 직접 이야기하며 한국인으로 더욱 자부심을 느낀다. 그리고 한편으로 보면 서양이 산업혁명, 근대화과정등 수백년의 거치며 달성한 성과를 대한민국은 수십년만에 이러한 성공을 한 생애에 거두면서 살고있는
국민이 적지 않은 것은 더욱 놀라운 것이다.
기생충으로 봉준호감독이 아카데미 감독상에 이은 미나리의 윤여정배우의 여우조연상 그리고 전세계적 코로나19 펜더믹(pandemic) 사태를 극복해 가는 대한민국 모습에 다시
한번 전세계인들이 놀라운 눈으로 주목하고 있다. 그럼 우리는 어떠한 민족 이기에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위기의 순간을 발전 순간으로 승화시키는 것일까? 또 그러한 잠재력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500백년 고려사”는
고려의 국제무역항 벽란도를 통해 한반도가 페르시아 아라비아 상인들에 의해 ”KOREA”로 세계인들에게
알려진 고려시대 이야기이다. 천년전 우리 조상들의 삶을 통하여 현재 우리의 잠재력의 근원을 찾아 본다.
책속에는 고려시대 백성의 생활 관련 고려말 세금을 걷는 전체 농지는 50만결이었고
고려시대 대표적인 백성층 민인 백정 농민은 평균 1결 농지를 소유 오늘날 1천2백 평, 6마지기로
전기에 토지1결의 최고 생산량은 18석으로 쌀 18가마 정도를 자녀 두세명인 5인 정도 가족이 경작하였고 소비는 성인
1명 1년에 약4.8석
가족전체 1년에 16.8석이 필요 하였으나 세금 1.8석 공물비용 3석, 종자비축
1석 기타 경비 3석등으로 1년 필요 최대 23.8석이 필요하여 농민은 항상 적자의 삶을 살았다. 후기는 20석 생산면적을 1결로
하였다.

국보 제133호 청자 동화연화문 표주박모양 주전자(靑磁 銅畵蓮花文 瓢形 注子)
우리는 스스로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민족 이라고 주장한다. 현재는
과거 없이 존재 할 수 없다.
플래닛월드투어는 사경득답 역사테마여행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사경득답은 “역사를 통해 미래의 답을 얻는다!”는 역사적 배경지을 바탕으로 여행코스를
기획한 역사테마 여행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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