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블로그
|
|

아프리카대륙의 최남단은 아굴라스곶(Cape Agulhas)으로 불리는 곳으로 희망봉(Cape of Good Hope)에서 서남쪽으로 150㎞ 떨어진 곳에 있다. 그러나 이곳이 희망봉으로 불리게 된 사연이 있다. 최초로 1488년 포루투칼 항해자 바르톨로메우디아스가 아프리카에 있다는 전설속의 기독교국가 에티오피아로 대서양에서 가는 항로를 개척하다 발견하고 수세기 동안 이곳이 워낙 폭풍이 심하고 해변에 숨겨진 암석들이 많아 선박의 좌초 위험이 많은 곳이라 한동안 선원들 사이에서는 '폭풍의 케이프(Cape of Storms)로 불렸다. 이후 바스쿠다가마가 1497년~99년 3차에 걸처 인도양 왕복하며 막대한 이득을 안겨주게 되면서 포르투갈 왕명에 의해 희망봉(Cape of Good Hope)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대항해 시대 희망봉을 거처 인도양으로 가는 무역항로는 수세기 동안 발달 하였으나 1869년 수에즈 운하가 개통하면서 쇠락하였다. 현재는 수에즈 운하를 통과 할 수 없는 대형 화물선이나 안전상으로 수에즈 운하를 기피하는 선박들이 희망봉을 돌아 가는 항로를 이용한다.





해발 238m의 케이프 포인트(Cape
Point)에는 1859년 영국에 의해 최초의 설치되었던 등대 건물은 현재는 남아프리카
해안에있는 모든 등대를 관리하는 장소로 이용되고 바로 밑절벽 해발 87m 지점에 1914년 설치한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가장 강력한 불빛으로 3번 점멸하며 30초마다 회전하는 새로운 등대가 있다. 케이프포인트에는 두개의 대양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투오션스레스토랑(The Two Oceans Restaurant)과 옛날
등대 까지는 플라잉더치맨(The Flying Dutchman)이라는 케이블카를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케이프 포인트 아래에는 아프리카대륙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희방봉(Cape
of Good Hope)이 자리 잡고 있다. 케이프 포인트에서 도보로 내려 갈 수도 있으나
주차장 까지 왕복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차량을 이용해 들어온 길쪽으로 돌아서 가야 한다. 이곳 전지역이
테이블마운틴 국립공원지역에 속해 있어 가는 길에 야생동물들은 만날 수 있고 지정된 탐방로를 벗어나면 안되고 자연 보호에 특히 주의를 하여야 한다.


다양한 아프리카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구글스토어에서 위치기반 여행사진, 여행코스
공유앱 포틀라스(PHOTLAS)를 설치하면 지도에서 여행코스와 관광지사진을 무료로 감상 할 수 있다.
포틀라스 설치 https://goo.gl/BqjiSd
플래닛월드투어는 사경득답 역사테마여행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사경득답은 “역사를 통해 미래의 답을 얻는다!”는 역사적
배경지을 바탕으로 여행코스를 기획한 역사테마 여행프로그램입니다. 문의 주시면 다양한 역사테마
여행상품을 기획해 드립니다.
깊에 보는 여행 플래닛월드투어가 함께 합니다.
글로벌 여행네트워크
플래닛월드투어
http://www.planetworldtou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