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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지역]  남아프리카여행 추천 도서- 모든 인류의 별이 된 반투 넬슨 만델라 평전!
작성자 : 한재철  작성일 : 2021-05-08  조회 : 2598
  • 아프리카대륙의 중앙 콩고분지에 살던 사람들이 기원전 800년경에 새로운 정착지를 찾아 떠나며 스스로를 “반투(Bantu)” 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 뜻은 “인간” 이다.   

     

    인간은 살며 많은 결정을 해야 한다. 거의 전지구적인 이동 거리를 사는 현대인들은 결과가 절망적인 결과를 가져오더라도 많은 결정을 해야 한다. 특히 주체적인 삶을 살아 가는 사람들은 자기 삶을 바꾸는 더 많은 결정을 한다.

     

    남아프리카 최초 흑인 대통령 넬슨 롤리흘라흘라 만델라(Nelson Rolihlahla Mandela, 1918년 7월 18일~2013년 12월 5일)의 삶속에서 내린 결정들은 남아프리카 흑인들의 삶을 떠나 전인류의 인권과 평화 증진에 큰 기여를 하였다.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는 남아프리카 백인정권이 1948년에 법률로 실시한 백인, 흑인, 컬러드, 인도인 등으로 인간을 피부색으로 차별한 인종분리 정책이다.

     

    1918년 부족장의 아들로 태어나 1952년 정식변회가 되어 비백인으로 최초로 오하네스버그에 올리버 탐보와 변호사 사무소 개소 본격 흑인 인권운동에 참여 하며 반아파르트헤이트 운동을 시작한다. 만델라는 1960년 평화시위에 대한 백인정권 경찰의 발포로 67명이 사망하자 무장투쟁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1961년부터 무장투쟁으로 방향을 선회한다. “국민의 창”이라는 무장투쟁 단체를 주도 하다 결국 검거되어 1964년 6월 11일  반역죄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1965년 케이프타운의 앞 바다에 있는 로벤 아일랜드 감옥에서 죄수번호 46664로 1990년 2월 11일 출감 때 까지 27년간 수감생활을 한다. 출감시 72살이었다.

    그리고 마침내 1991년 7월 아파르트헤이트 관련 법률, 정책 폐지를 이끌어 낸다. 당시 협상 상대 였던 프레데리크 데 클레르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과 1993년 12월 10일 노벨평화상을 공동으로 수상한다.

     




     

     

    모든 인종에게 1인 1표의 공평한 투표권을 행사한 1994년 4월 27일의 국민투표에서 만델라는 65%의 지지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5월 10일에 대통령으로 취임한다

     

    손자가 지켜 보는 가운데 2013년 12월 5일 95세로 눈을 감을 때 까지 반투 넬슨 만델라는 인류의 인권과 평화를 위한 수 많은 결정을 하였다.

     

    그의 어록

    when a man is denied the right to live the life he believes in, he has no choice but to become an outlaw. (사람은 자신의 신념대로 살 자유가 간섭받을 때, 사람을 투쟁자가 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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