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블로그
[기타지역]  미국여행 추천도서- 아담과 이브의 일기 마크 트웨인
작성자 : 한재철  작성일 : 2021-04-22  조회 : 2596
  •  

    어릴적 한번쯤 미시시피강 유역을 배경으로 개구쟁이 소년인 “톰소여와 허클베리 핀의 모험” 만화영화 한편은 보고 자란다. 바로 미국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마크 트웨인의 작품이다.

    마크 트웨인의 본명은 새뮤얼 랭혼 클레먼스(Samuel Langhorne Clemens, 1835년 11월 30일 ~ 1910년 4월 21일) 마크 트웨인(Mark Twain)이라는 필명은 1862년 10월 주당 25불을 받고 신문사 리포터로 일을 하게 되면서 붙인 필명이다..

     




     

    마크 트웨인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이별의 순간들을 많이 격었다. 1842년 두살위 형 벤자민 클레멘스 사망했고 11살 때인 1847년에 아버지를 잃었고 1858년 세살 어린 동생 헨리 클레멘스도 사망 했다 어머니는 1890년 사망했다.

    1904년 아내 올리비아가 세상을 떠났으며, 1909년 사랑하는 딸, 진이 세상을 떠나자 〈진의 죽음〉이라는 글로써 애통함을 남겼다.

    마크 트웨인은 어려서 아버지를 읽고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많은 어려움을 격었을 것이고 미국 남북 전쟁(1861년 4월 12일~1865년 4월 9일)을 통하여 또 많은 고생을 했을 듯 하다. 그러나 그의 작품들은 혜학과 유머가 넘치고 독자들에게 늘 희망을 안겨준다.

    1865년 최초의 단편 <뜀뛰는 개구리>를 발표 하였다.
    “
    아담과 이브의 일기”는 1893년 발표한 단편으로 에덴 동산의 아담과 이브 이야기를 채치있게 말해주고 있다.

     


     

    마크 트웨인은 자신에게 가혹한 가족들과의 이별을 격으며 “예수께서 지금 여기 계시다면, 그 분께서는 기독교인이 되려 하지 않으실 것이다.”고 하였다.

    세상에는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들이 많다. 그중 사랑하는 사람과 죽음의 이별은 인간에게 가장큰 고통을 안겨준다. 위인들은 이별의 고통을 승화시켜 인류사를 풍성하게 만들어오고 있다.

     

    플래닛월드투어는 사경득답 역사테마여행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사경득답은 “역사를 통해 미래의 답을 얻는다!”는 역사적 배경지을 바탕으로 여행코스를 기획한 역사테마 여행프로그램입니다. 문의 주시면 다양한 역사테마 여행상품을 기획해 드립니다.

    구글스토어에서 위치기반 여행사진, 여행코스 공유앱 포틀라스(PHOTLAS)를 설치하면 지도에서 여행코스와 관광지사진을 무료로 감상 할 수 있다.

    포틀라스 설치 https://goo.gl/BqjiSd

    글로벌 여행네트워크
    플래닛월드투어
    http://www.planetworldtour.com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