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블로그
[몽골]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공항 입국수속
작성자 : 한재철  작성일 : 2018-06-27  조회 : 1451
  • 1957년 2월 군용공항과 민간공항 겸용 이름을 “Buyant-Ukhaa”으로 개장했고 2005년 12월 칭기스 칸 국제공항(Chinggis Khaan International Airport)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IATA 세자리 코드는 ULN이다. 몽골의 유일한 국제공항으로 대한민국에서 인천, 부산 직항편이 운항중이다. 중국, 러시아, 터키, 일본에서 직항 국제선운항중이다. 연간 1백만명 정도의 이용객이 칭기스 칸 국제공항을 이용중으로 주로 성수기에 이용한다. 현재 신공항을 건설중으로 조만간 개장 예정이다.

       

    국제선 노선이 많이 없어 이민국 수속등이 번거롭지 않다. 한국인들은 입국신고서를 영문으로 작성하고 몽골체류 주소와 전화번호를 꼭 기입해야 하니 사전에 호텔 이름과 전화번호를 메모해 가는 것이 좋다. 비행기에서 내린후 이민국 외국인 카운터에 여권, 입국서류를 준비해서 줄을 서면된다. 수하물을 찾는 컨베이어 벨트로 가면된다. 가방을 찾은후 세관을 통과 하면된다.




    몽골은 비자가 필요하다. 사전에 용산역 인근의 몽골 영사과에서 비자를 받아야 한다.
    몽골은 대중교통이 편리하지 않고 영어가 잘 통하지 않는 나라이다. 안전을 위하여 사전에 공항-호텔 구간은 전용차량 미팅 서비스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몽골전문여행사 플래닛몽골투어는 전용차량 미팅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최소 출발 1주일전 신청하면 1명부터 손님이 요청하는 장소까지 모셔다 드린다.

    구글 스토어 “포틀라스”를 설치하시면 직접 촬영한 징키스 칸 국제공항 위치등을 참고 하실 수 있습니다.
    포틀라스(PHOTLAS)- 위치기반 여행사진 및 여행코스 공유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hoto.validation2

    몽골 여행 및 안내
    몽골지역 전문여행사 플래닛몽골투어
    http://www.planetmongoltour.com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