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 꿈을 꾸다
작성자 : 김영미
작성일 : 2017-07-14
조회 : 1304
부탄 가는 날을 손꼽다.
간밤에 꿈을 꿨다. 비가 내린 듯 추적한 바닥에서 나를 포함한 네 사람이
아는 스님께 땅바닥에서 무릎을 꿇고 절을 하였다.
많은 일이 있던 20대와 30대 초반을 지나 중반이 되서 가고 싶었던 티벳을 대신 해
부탄을 간다. 불심 가득한 엄마와 전혀 무관한 언니 그리고 날나리 불자인 세 모녀가 떠나는 부탄행~
지금(7.14. 스타벅스 고잔점 . 시간 오후 6시 35분) 부탄 여행 정보를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