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여행을 하다 보면
촐튼 이라 부르는 이런 모양의 탑을 마을 입구등에서 많이 본다.
탑안에 수차로 돌아가는 마니차가 들어있다.
마니차에는 불경이 들어있다.
부처의 말씀이 수차에 의해 쉼없이 세상으로 퍼저 나가길 기원한다.
부탄의 전력은 친환경 수력 발전에서 오고 쓰고 남은 전기는 인도로 수출하여 주요 외화수입원이다.
그러나 후손들을 위한 자연보호를 위하여 수출을 많이 하기 위한 발전소 증설을 하지 않는다. 헌법에 산림숲을 60%를 유지 한다고 명시하였고 지금은 70% 이상을 유지한다. 전세계 정치인들은 더 많은 국민소득을 위한 경제발전을 주장하고 지금에 이르렀으나 국민들의 행복지수는 낮아 지고 부는 더욱 편중되고있다.

전체국민의 행복을 먼저 고민하는 부탄의 국정운영 정책에서 배워야 할 것들이 많아 보인다.
부탄은 열악(?)한 관광인프라 비싼여행 경비에도 불구하고 한두명이 수십일씩 여행하는 서구인들을 만날수있다.

세미나중 수상은 자신감있게 해발고도가 ˝부탄은 같은 높이 전세계 어느 곳 보다 산소가 풍부한 신선한 공기가있어 관광객이 상쾌한 느낌으로 지낼수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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