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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부탄 비자 및 입국하기
작성자 : 한재철  작성일 : 2015-09-10  조회 : 2770
  • 부탄과 관련한 옛기록들은 많이 남아 있지 않고 지리적인 위치 또한 히말라야산맥의 깊숙한 계곡에 자리 잡고 있어 쉽게 찾아 갈 수 없는 나라이다. 최근 까지도 외국인 관광객을 받지 않아 아직 연간 외국인 관광객 약 12만명 정도 밖에 안될 정도로 신비한 국가로 남아 있다.
    또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많이 유치 하기 위하여 노력하지만 부탄 정부의 관광객 유치 정책은 “High quality No volume!”라고 한다. 숫자 보다는 부탄을 찾는 관광객이 만족한 여행을 하는데 맞춰서 관광정책을 펼치고 있다.




    모든 여행객들은 3성급 호텔 기준으로 하루 250$의 여행경비를 지불했다는 증명서를 가지고 비자발급 신청을 해야한다.
    한국인이 부탄을 여행하기 위하여는 다음과 같은 절차가 필요하다. 비자는 여행사를 통하여 진행하여야 한다. 부탄은 개별여행도 가능하며 먼저 여행일정을 정리하고 여행경비는 하루 기준 250$ 이상을 지불한 증명서를 가지고 현지여행사를 통하여 비자 신청을 하면 E-MAIL로 비자를 보내준다. 부탄을 입국하는 방법은 인도에서 육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으나 한국에서는 카투만두나 방콕등을 경유하는 항공편으로 파루국제 공항으로 입국하는 방법이 있다.

      

       
    비자피는 파루공항에 도착 환전하여 부탄 화페 눌트럼(Ngultrum)으로 내야 하는데 미국 달러 40$ 이다. 부탄의 유일한 국제공항인 파루국제공항은 해발 2,200m 히말라야산맥속에 자리 잡은 체크인 카운터와 이민국 카운터가 5개 정도의 아담한 공항으로 착륙시 계곡속을 파고 들며 착륙하는 공항으로 정말 부탄이 산속에 숨어 있는 나라라는 것을 실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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