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나라의 전문 싸이트(나는 대만이 되겠다..)를 표방하고있는 플래닛월드투어..
그런데... 정작 나는.. 대만에 대해 전혀 무지한 상태로 운영자의 대열에 섰다.
하지만.. 아무것도 꾸며지지 않은 하얀 백지같은 상태의 싸이트와,
대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나...
억지로 끼워맞추자면.. 닮았다...(이걸 위안으로...)
아무것도 없는 백지,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좋아.. 같이 커보는 거야....
내가 열심히 공부하고 내 모든 꿈과 열정을 다 받친다면, 싸이트도 무럭무럭 커주겠지? (어디서 오는 정체모를 자신감의 나....^^)
머.. 또 다르게(물론 좋게..) 생각하다면..
대만에 대해 궁금하고 모르는 게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이 곳을 찾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나정도의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되겠지?
오히려 철저히 그들의 입장에서, 그들이 궁금한 것들이 뭔지 더 잘 알지 않을까?
그리고 그 질문들에 답을 해놓는다면...
여타의 대만전문을 표방하는 싸이트보다 받아드리는 이들에게 더 쉽게 다가가고 더 빠르고 정확하게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을것이다..
자.. 이제 그렇다면 대만에 대해 공부를 해봐야겠지?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이지만 이제 "유"로 만들어보자!!